제주도가 올해
도내 지방어항 전체에 대한 내진성능평가를 마무리합니다.
지난 2023년과 지난해 각 6개소를 순차적으로 평가한데 이어
올해는
제주시 2곳과
서귀포 권역 4군데 등
나머지 6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하게 됩니다.
평가 결과
내진성능이 미흡하거나
시설물 안전등급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보강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서 평가를 마친 12개 어항은
모두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했으며
시설물 안전등급도
전 항목에서 B등급 이상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