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심야시간 스쿨존 시속 50km로 합리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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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심야시간 스쿨존 속도제한 합리화를 공약했습니다.

위 후보는
어린이 교통 안전 강화를 위한 조치이지만
차량 통행이 뜸한 심야 시간대까지 일률적인 규제로
도로 본연의 기능이 상실되는 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공약 발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큰 도로의 경우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스쿨존 제한 속도를
시속 50%로 상향해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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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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