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리사업 위반 '수두룩'…점검 강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4.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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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리사업체의 위반행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오는 6월까지
동부지역 업체 145곳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자동차 정비와 관련해 작업범위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중고자동차 매매에 따른
신고가격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348곳을 점검해 6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고발과 과징금 부과,
시정 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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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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