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 공대인 대표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아동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공 대표는
나눔을 실천한 아버지 공성용 회장의 뜻을 이어
5년째 어린이날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공성용 회장부터 2대에 걸쳐 3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초록우산에 대한
누적 후원금은 13억 8천여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달식에서 공대인 대표는
제주의 모든 어린이가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용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자
훗날 미소 지을 수 있는
행복한 기억의 한 조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