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44만명에 860억 지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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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경우
10명 중 9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원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4만 6천명에 86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체 지급 대상인 50만 7천명의 88%입니다.

특히 신청자의 40%는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받았으며
전국 평균 지급률 17%에 비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현재까지 실제 사용금액은 391억 6천만원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되는 만큼 적극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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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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