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늘 오전 한림읍 상대리 컨텍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에서
6월 월간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성과와 도정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에서 위성 제조와 발사, 관제, 위성 데이터 활용에 이어
관광 체험과
인재양성까지 이어지는 가치사슬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 빠르게 안착하고
미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과
인구정책 지표 개선 흐름,
오는 24일부터 열릴 제주포럼 준비상황도 함께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