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생활폐기물 매립 2년 만에 절반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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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땅에 묻는 생활폐기물이 2년만에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활폐기물 발생처리 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매립량은
2022년 48.7톤에서
2024년 24.6톤으로 49.5%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2022년 765톤에서 2024년 828톤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1회용품 감량 정책과 처리시설 고도화,
분리배출 생활화의 참여로
자원순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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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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