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미상정 환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6.11 16:26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마지막 임시회에서
공수화 정책 후퇴 논란이 일고 있는
한국공항의 증산 동의안을 무리하게 처리하지 않은
12대 제주도의회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은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온 만큼
차기 도정과 의회는
공수화 원칙을 흔들림 없이 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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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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