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언 JDC 이사장, 60억 원대 재산 신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26 11:11
송석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60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6월 수시 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에
국토부 산하 기관장 등 고위공직자는
송석언 이사장을 포함한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송 이사장은
제주시 노형동 상가 빌딩 등 건물과 토지를 포함한 부동산과 함께
증권 24억 원, 채무 8억 1천만 원 등
본인과 배우자,
그리고 장남을 포함해 전체 60억 4천 300만 원을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