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암표 거래 엄정 대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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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일 제주에서 치러지는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 친선전과 관련해
구단 측이
암표 등 불법 거래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SK는
"뮌헨전 선예매에서 암표 거래에 따른 피해 사례가 확인됐다며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경우
별도 안내 없이 예매가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장 입장시
신분증을 통한 검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불법 거래로 피해 보상이나
환불은 불가능한 만큼
공식 예매처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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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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