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 지문 DNA, '허위 종결' 부 경장과 일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27 17:35

부 경장과 관련해
별도의 사건으로 진행 중인
서부경찰서 여자화장실 침입 건에 대해
칸막이 위쪽에서 나온 지문에 대한 감식 결과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부 경장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부 경장이 들어갔던 서부서 여자화장실에서
수상한 지문이 발견됐고
국과수 감식 결과
부 경장의 DNA 와 일치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달 22일, 제주서부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여경에 의해 적발됐고
조사 과정에서
"화장실 벽면을 짚은 것"이라며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