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원도심을 대표하는 여름축제,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이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까지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는 오늘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버블쇼와 키즈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내일은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와
김민규의 피날레 콘서트가 열리며
사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