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방송콘텐츠 경연대회 시상식이
오늘 오후 롯데시네마 연동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7개 팀과 고등부 11개 팀 등
모두 18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4개월 동안
KCTV 제주방송이 제공한 교육과정과 장비 지원을 바탕으로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학계와 방송계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의
‘친구를 교환하시겠습니까?’가 차지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제주서중학교 ‘에필로그’와 제주여자중학교 ‘FOR YOU’,
한림고등학교 ‘둘 중 하나만 골라 A or I’,
삼성여자고등학교 ‘배달을 찾아서’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