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산 온주밀감의 상품 품질기준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습니다.
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운영위원회 감귤위원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온주밀감 상품 품질기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횡경 49mm~70mm,
무게 53g~135g의 상품 품질기준이 유지되고
아울러 당도 10브릭스 이상의 온주밀감의 경우
크기 규격에 맞지 않아도 상품 출하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산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역시
지난해와 동일한
킬로그램당 210원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