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에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일(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동안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도와 행정시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비상근무에 나서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
물가 안정과 생계 지원,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탐나는전 소비촉진과
공영주차장 개방 등으로 명절 편의를 높입니다.
또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안내하는 등 생활민원과 응급상황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