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도 공공형어린이집 4곳을 신규 지정합니다.
신규 지정 규모는 제주시 3곳과 서귀포시 1곳으로 현재 도내에서는 122개 어린이집이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하고,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과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최종 선정된 어린이집은 시설과 환경, 보육서비스 등 4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