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조상 땅 찾기'…강남 면적 넘어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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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 동안
제주 도민들이 행정서비스로 찾은 조상 땅 면적이
서울 강남구 면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한 제주도민은
2만 8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43%가 실제 땅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민들이 찾은 땅 면적은
총 43.6제곱km로,
서울시 강남구 면적보다
4.1제곱 km 더 넓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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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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