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20대 중국인 트럭에 치여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09.27 11:58

어제(26일)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의 한 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20대 중국인 여성이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인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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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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