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산과고, 전국 발명·특허 교류전 잇단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9.28 11:01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전국 발명·특허 특성화고 연합교류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근 전북 완주에서 열린 발명·특허 특성화고 연합교류전에서
최가은 학생이
'맞춤 조절형 반깁스' 작품으로 지식재산처장상을,
강성빈 학생이
'다기능 도배 헤라' 작품으로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학생들이 함께 팀을 꾸려 참가한
AI 센서 활용 드론·레이싱 대회에서는 남신비 학생이 속한 팀이,
AI 피지컬 로보틱스 대회에서는
김승환 학생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