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강력 범죄는 줄었지만
가정 폭력과 스토킹 같은 관계성 범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4일부터 나흘 동안 경찰에 접수된
관계성 범죄는
하루 평균 47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48.7% 증가했습니다.
반면 5대 강력 범죄 신고 건수는
지난해 21건에서
올해 16.5건으로 21% 감소했습니다.
추석 연휴 접수된 실종 관련 신고는 94건으로
경찰이
신병을 모두 확인해 종결 처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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