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임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재산등록 결과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각각 전국 최저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4억 6천 110만원을 신고해
신규 광역자치단체장 10명 가운데 가장 적은 재산을 등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울산시장과는
45억 6천여만원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2억 5천 38만원으로
신규 교육감 9명 가운데 최저 재산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경남교육감과는 101억 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