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수영장 염소가스 사고…제주도, 안전관리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10.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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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발생한
염소가스 사고와 관련해
제주도가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화학물질환경을 비롯해 관광과 보건, 재난안전 등
4개 분야에 걸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도내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 등을 대상으로
약품 종류와 보관장소, 표시상태 등에 대한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 취급.관리실태를 전수파악합니다.

또한, 긴급상황시 투숙객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관광숙박업 종사자에 대한
안전.위기대응 교육과 의료대응 체계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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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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