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 음악당 교통난·전문인력 부족 우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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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준공 예정인 오등봉 음악당 개관을 앞두고
교통과 운영 전문인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정민구 의원은
오늘(6일)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음악당과 제주아트센터가 인접한데다
1천400세대 규모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만큼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개관 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효 의원은
공연장을 실제 운영할 전문인력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충분히 참여하지 못했다며
현재 음악당개관준비단에도
공연기획과 무대,음향 등을 담당할
전문인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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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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