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아파트와 마을,주차장 등
생활권 단위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활권형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에 나섭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제주형 분산특구 모델은
기업 중심이던 1기와 달리
아파트와 주차장, 마을 등 비교적 작은 단위에서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활권형 모델로
제주도는
남원읍 주택마을형과
조천읍 공공임대주택 아파트형,
용암해수단지 등 3개 지역의 핵심사업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한달간 법정 주민열람과 의견을 청취하고
도민 의견과 추가제안 모델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보안한 뒤
오는 11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