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양식 광어 117만 마리 폐사…33억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10.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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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제주 바다 고수온으로
양식 광어 117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올 여름 도내 양식장 50여 곳에서
광어 117만 마리가
고수온에 폐사하면서
복구비 산정 기준 33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이후 3년 연속
100만 마리가 넘는 광어가 폐사했습니다.

올해 고수온 특보는 59일 동안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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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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