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공공체육시설 이용 실적 미비, 개선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6 12:21
서귀포시 공공체육시설 민간위탁금은 급증했지만
이용객과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목표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서귀포시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이 목표 대비 58~72%에 그치고
프로그램도
제안 목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문화체육시설 활용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민간위탁 재선정 평가기준을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 목표 달성률과 주민 요구 반영도,
수익 재투자 실적 반영 등 평가기준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