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중산간을 중심으로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9.5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고
서귀포시는 25.9도로 산남과 산북 기온차가 컸습니다.
제주도북부앞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1에서 3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여 명은
오름과 올레길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낮 까지 곳에 따라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고
낮 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선선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