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초 등 5곳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10.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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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오라초등학교 주변을 비롯한 5곳에
불법 주정차 단속용 고정식 카메라를 설치합니다.

특히 오라초등학교 일대는
인구 밀집도가 높고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역으로
학생과
보행자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12월까지 CCTV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계도와 홍보를 거쳐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본격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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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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