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4년 연속 산불 없는 해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본청과 5개 읍·면에 대책본부가 설치되며
산불 감시원과 전문 진화대 등
인력 110여 명이
산림 인접 취약 지역 현장에 배치됩니다.
특히 올해는
감시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연기가 감지되면 담당자에게 즉시 문자로 통보하는
정보통신기술, ICT 기반의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해
야간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