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숙소서 쓰러진 10대, 병원 이송 후 회복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0.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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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 오전 10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숙소에서
10대 관광객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심정지 상태인 A양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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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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