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 BRT 정책 개선 속도…의견수렴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1.02 13:17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정책 방향을 결정하기에 앞서
지역주민과 전문가,
행정시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2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월간정책회의에서
주요 도정 현안의 정책 결정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정책의 수용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버스체계 개선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용역 추진 일정을 앞당겨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결과를 토대로 정책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현장점검과 도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BRT 정책자문단의 정책 권고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