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제주 고씨' 댄 고, 하원의원 당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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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정치인이자 '제주 고씨'를 쓰고 있는
'댄 고'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 당선인은
한국 출신 아버지와
레바논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의 성인 '제주 고씨'를 따르고 있습니다.

조부인 고광림 박사는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출신으로
1960년대 초 주미 한국대사관 공사와
대사대리를 지낸
외교관이자 국제법학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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