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분쟁 잦은 '지적 불일치 국유도로' 정비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11.05 09:51
영상닫기

서귀포시가
사유재산권 행사로 인한 주민 갈등과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예산 4억원을 투입해
국유재산 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상반기 남원읍 하례리와 안덕면 사계리 등 6곳의 정비를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안덕면 상창리와 서홍동 등 4곳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이 밖에도 장기 고질 민원 지역 등
7곳을 추가로 발굴해
향후 정비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