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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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2
  • "4·3 왜곡 과거사 정리위원장 내정 철회"
  •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이 제주 4.3을 모욕하고 역사를 왜곡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김광동 위원장 내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김 내정자가 지난 2014년 기고한 글에서 '제주4.3 폭동은 반한·반미·반유엔·친공투쟁'이라는 막말을 쏟아내며 4.3 희생자가 제주도민 유격대에 의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등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갖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2022.12.02(금) 17:39  |  허은진
KCTV News7
00:35
  • 도의회, "교육청 140억원 건물 매입' 제동
  •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던 100억원대의 건물 매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 심사 결과 26개 사업에서 327억 5천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특히 140억원을 들여 매입하려던 가칭 교육청 종합교육지원센터는 활용 계획 부실 등으로 부결했습니다. 반면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특성화고 선진기술 학생 국외연수 등 모두 52개 사업에서 79억 7천만원을 증액했습니다.
  • 2022.12.02(금) 17:23  |  이정훈
KCTV News7
02:45
  •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첫 날, 현장 '혼란'
  • 오늘부터 제주와 세종시에서 일회용컵 보증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일회용컵에 담긴 음료를 살 때 보증금 3백 원을 추가로 내고 반납하면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첫날, 현장 상황은 어땠을까요? 김경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제주시내 한 프렌차이즈 카페. 매장 곳곳에 '일회용컵 보증금제'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일회용컵을 사용할 경우 보증금 300원을 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직접 커피를 주문해봤습니다. 일회용컵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300원이 추가됩니다. 주문한 커피가 담긴 일회용컵에는 바코드가 붙어있습니다. 자원순환보증금 앱과 컵에 있는 바코드를 반납기에 인식시켜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 내 프랜차이즈 가맹점 165곳에 컵 반납기가 설치됐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서포터즈도 임시 배치됐습니다. <이숙희 / 일회용컵 반환 서포터즈>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 또 내야 한다는 것에 대한 홍보를 하려고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고자 해서 왔어요. 큰 거부반응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그걸(보증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좀 더 편리한 반납을 위해 공항과 재활용도움센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33곳에도 공공반납기가 설치됐습니다. 시행 첫 날, 현장 곳곳에선 혼선이 빚어집니다. <김경임 기자> "앱과 일회용 컵에 있는 바코드를 찍으면 보증금 3백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오류가 발생하면서 반납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컵은 교차 반납이 되지 않고,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앱을 설치해야 하는 사실을 잘 모르기도 합니다. 손님들은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혼란스럽다고 말합니다. <김희정 / 전라북도 전주> "환경을 생각하는 건 되게 좋은 취지라서 좋긴 한데 애플리케이션을 깔고 (반납)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런 걸 좀 더 많이 홍보해서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일부 업체들은 이번 정책에 반발하며 참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장수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만 참여하도록 돼 있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일회용컵 사용을 줄인다는 좋은 취지로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현재 나타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정착을 위한 노력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2.12.02(금) 17:03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월정리 마을회 "배상결정에도 공사 반대 운동"
  • 월정리 마을회가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를 재개할 경우 강경대응 방침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어제(1일) 임시총회를 열고 법원의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인용과 1인당 하루 강제금 100만 원 배상 결정에도 불구하고 증설 공사 반대 운동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공사는 5년 간 공사 지연으로 피해가 크다며 조속히 증설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고 반대위원회와 마을회는 강행하면 도지사를 고발하겠다는 방침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 2022.12.02(금) 17:02  |  김용원
KCTV News7
02:15
  • 선거사범 수사 종료…도지사·도의원 기소
  • 지난 6월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사범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에선 모두 69명이 입건됐고 이 가운데 40%인 28명이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오영훈 도지사와 도의원 2명 등 당선자 3명도 포함됐는데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결국 재판을 받게 된 오영훈 지사. 경선 과정에서 단체 지지선언을 기획하고 유치기업 간담회를 마련한 법인에 비용 550만 원을 부담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상적 여론형성을 왜곡한 불법 선거운동으로 판단했고 오영훈 지사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였고 단순한 지지 의사 표시였다며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도지사의 개입 여부와 지지선언 행사의 위법성을 놓고 향후 재판 과정에서 다툼이 예상됩니다. 이 밖에 현직 도의원 두 명도 기부행위와 회계책임자 이외 선거비용 지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선인들은 재판에서 1백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됩니다.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선거사범은 모두 69명. 검찰은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이 가운데 40%인 28명을 기소했습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기소된 선거사범은 5명 줄었습니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공표 같은 흑색선전이 전체 36%인 25건으로 금품 선거 14건, 폭력선거사범 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행법상 법원은 선거사범 기소 이후 6개월 내에 1심 선고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불복한다면 항소심과 대법원까지 1년이 넘는 법적 공방을 벌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기소된 오영훈 지사와 현직 도의원 두 명은 임기 시작 첫해부터 정치적 위기를 맞은 데 이어 내년에도 선거 사범 재판을 받게 되면서 상당한 부담을 떠 안게 됐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소기훈)
  • 2022.12.02(금) 16:13  |  김용원
  • 오늘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일부 참여 거부
  • 1회용컵 보증금제가 오늘부터 제주와 세종시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상당수 업체는 참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소비자가 일회용컵으로 음료를 구매할 때 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을 추가로 내고 반납하면 돌려받는 제도로 제주에서는 전국에 매장수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가맹점 355곳이 대상입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업소가 수거하더라도 한곳에 모아두기 힘들고 세척 등으로 인해 추가 인력과 비용을 필요로 한다며 참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공항과 여객터미널, 렌터카 주차장 등 관광객 주요 동선과 함께 매장이 밀집된 지역 주변의 공영주차장이나 재활용 도움센터에 유인 공공반납처를 설치하고 참여 매장에 무인 회수기 설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22.12.02(금) 15:06  |  양상현
KCTV News7
02:21
  • 젊어진 과일 소비자…마케팅 다변화 필요
  • 제주도는 12월 1일을 감귤데이로 정할 만큼 대도시를 중심으로 감귤에 대한 판로와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겨울 1등 과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품질 관리는 물론 현재 트렌드에 맞는 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울 양재동에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입니다. 겨울 대표 과일인 제주감귤 진열대 앞에 소비자들이 잔뜩 몰렸습니다. 판매되는 감귤은 모두 12브릭스 이상으로 선별된 고품질입니다. 할인행사까지 더해지며 다른 과일보다 단연 인기 입니다. <조병택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감귤철이고 또 제주도 감귤이 맛있잖아요. 물도 많고 저렴하고 그래서 여기서 사는거죠." <조세규 / 서울특별시 서초구> "오랫동안 먹어왔던 것도 있고 그 전에 없던 시절에는 못 먹었던 시절도 있었으니 항상 (감귤이) 먹고 싶죠. 지금 맛있을 때 아닙니까, 12월되면 맛있죠." 12월 1일, 감귤데이를 맞아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판촉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할인행사와 함께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의 대표과일, 대표 국민과일 감귤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이 사랑해 주시는 만큼 더 좋은 품질로 보답해 나갈 것이고..." 조생감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감귤 판로 확대를 위해 유통 변화에 맞게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소비자들은 과일도 SNS와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또 과일 주소비층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양보다 질을 중요하게 여기고 당일 배송에 익숙한 점, 상품에 대한 느낀점을 즉시 공유하는 점을 감안해 마케팅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승표 / 제주농협지역본부장> "마케팅이 이제 오프라인 보다 라이브커머스라든지 직접 소비자하고 소통하는 그런 행사를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감귤 유통의 활성화를 위해서 빠르게 변해가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12.02(금) 14:57  |  문수희
KCTV News7
01:57
  • 계란 한판 7,000원...한풀 꺾여도 '고물가'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마트입니다. 매대 앞에 선 고객들이 한참을 망설입니다. 올들어 밥상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물건을 선뜻 집어 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주지역 계란 한 판 가격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7천원을 넘어섰습니다. 무와 파, 식용유, 우유 등 가격이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습니다. <송연진 / 제주시 노형동> "가격도 안 오른 게 없듯이 다 같이 오르는 추세니깐 그런대로 절약해서 사 먹는 수밖에 없죠." <박덕현 / 제주시 노형동> "반찬거리도 그렇고 와이프하고 장 보러 왔지만 모든 게 힘들고 어려운데..."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5.3% 상승했습니다. 지난 10월 6.5%와 비교하면 물가 오름폭은 한 달 새 1.2%포인트 둔화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농축수산물이 0.5% 소폭 상승했으며 공업제품은 6.2%, 서비스는 5.1% 각각 올랐습니다. 물가 상승세가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5%대의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고 농산물과 석유류는 지난해 큰 폭으로 오른 기저효과로 상승세가 둔화된 거여서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수 /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 농산팀장> "물가 자체는 전체적으로 좀 오르는 추세입니다. 그런 부담 때문에 고객님들이 부담스러우실까봐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 저렴하게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년 초까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를 유지하면서 고물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지우 기자> "당분간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계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12.02(금) 14:44  |  김지우
  • 출하 초반 좋은 가격 속 품질따라 천차만별 (17뉴스)
  • 조생 감귤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품질에 따라 가격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주 들어 서울 가락시장을 비롯한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감귤은 5킬로그램 한상자에 8천원대로 예년보다 5%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품질에 따라 가격 차이가 컸는데 일부 고품질 감귤은 5킬로그램에 7만 원대에 낙찰된 반면 품질이 좋지 않은 감귤은 3천원에 팔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현재 감귤 출하 기준이 8브릭스이지만 현장에서는 10브릭스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농협 등은 좋은 가격을 받기 위해 당산도는 물론 크기와 색깔 등 상품 관리에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12.02(금) 14:07  |  문수희
KCTV News7
00:36
  • "대규모 개발사업 연장, 기후위기 시대 역행"
  • 제주녹색당이 오늘(2) 논평을 내고 제주동물테마파크와 묘산봉관광단지 등 5개 대규모 관광 개발사업의 기간 연장 승인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곶자왈 훼손과 난개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에 십수년 동안 지지부진한 사업들의 사업 기간 연장을 승인해 개발의 빌미를 제공하는 것은 기후위기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녹지를 훼손하는 개발사업들을 즉각 중단하고 부진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승인 취소 절차를 진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2022.12.02(금) 13:39  |  허은진
KCTV News7
00:46
  • "가시천 하천정비사업 부동의 결정 환영"
  •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오늘(2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의회의 가시천 하천정비사업 부동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천정비사업과 관련해 첫번째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사례라며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낸 의미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하천정비 공사가 계획되거나 진행 중인 곳이 24곳이라며 제주도가 나서 무분별하게 생태계를 파괴하는 하천정비를 하지 않겠다는 대도민 선언과 재해예방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도민사회에 약속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문제가 되는 하천정비사업들을 즉각 멈추고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2.12.02(금) 13:20  |  허은진
KCTV News7
00:47
  • 6.1 지방선거사범 69명 입건…28명 기소
  • 6.1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에서 모두 28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이번 선거사범 수사를 통해 69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28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흑색선전이 25명으로 가장 많고 금품선거 14명, 폭력 8명 등입니다. 현역으로는 오영훈 지사와 함께 도의원 2명이 기부행위와 회계책임자 이외 선거비용지출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입건자 69명 가운데 고소.고발을 통한 수사가 5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찰 인지 9명, 검찰 인지 6명 등입니다.
  • 2022.12.02(금) 11:5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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