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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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24
  • 난립하는 '센터' 100여개 …혈세 '펑펑'
  • 법령이나 조례에 따라 설치 운영되는 각종 센터로 인해 행정 조직이 비대화되고 있다는 문제, 저희 뉴스로도 보도해드린 적 있는데요, 100개를 웃도는 센터가 방만하게 운영되면서 재정건전성을 해치고 있다며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쟁점화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지사 공약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도 계획에 훨씬 못 미치며 도정이 방향을 잃고 있다는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각종 '센터'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기관들. 제주도나 행정시가 민간에 보조금을 주고 업무를 맡긴 위탁 기관입니다. 그 수만 제주도에 속한 게 57개, 양 행정시에 약 70개로 모두 126개에 달합니다. 공공의 역할을 민간에서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각종 법령과 조례에 따라 설치되고 있는데 문제는 행정 조직이 외부로 비대화된다는 점입니다. 제주도 산하 센터 50여 곳을 기준으로 인력만 500여 명을 넘고 제주도 재정이 투입되는 운영비도 1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제주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하면 인력만 1천명이 넘어갑니다. 제주도가 재정 위기라며 허리띠를 졸라 맨다고는 하지만 정작 각종 센터나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경용 / 제주도의회 의원>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 게 민간위탁금, 출자출연기관, 센터들이거든요. 여기서 세출 효율화를 달성하면 어마어마한 절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승현 / 제주도 행정부지사> "저는 전적으로 공감하는데, 그런데 그게 법률과 조례로 돼 있어서 한 번 정비했으면 좋겠는데…." 행정 외부로 막대한 예산이 새어 나가고 있는 반면 도지사가 도민들에게 약속한 공약 사업에는 투자 실적이 저조한 점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선 7기 도지사 공약 사업의 투자 계획은 4조 9천억 원에 이르지만 임기 3년차인 현재 투입된 예산은 35%에 그치고 있습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의원> "교육, 청년 등 분야는 강한 의지를 둬서 공약했는데 (달성률이) 20%에요.4조 9천억 중 1조 밖에 안되니까 어떻게 3, 4, 5년차를 준비하실 겁니까." 이처럼 도정 내부에 문제가 적지 않은 상황에도 원 지사는 잦은 출장과 대권 행보에만 매몰돼 있다며 도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비판을 가했습니다. <문종태 / 제주도의회 의원> "'행정은 시스템으로 돌아간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차라리 AI 인공지능 지사를 뽑아서 하면 되지 왜 도민들이 굳이 지사를 선택하겠습니까." <강민숙 / 제주도의회 의원> "(원 지사가)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사님, 진정으로 도민들이 박수칠 때 떠나십시오. 우리끼리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최근 발표된 제주형 뉴딜 계획에 대해서도 여러 우려과 비판이 나오면서 다음달 원 지사를 상대로 예정된 도정질문에서 날선 공격을 예고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10.22(목) 15:30  |  조승원
KCTV News7
02:16
  • 가을 단풍 절정…관광객 또 몰려온다
  • 한라산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렌터카나 호텔을 예약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는데 방역당국은 또 긴장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라산이 울긋불긋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이 단풍놀이에 취해 깊어가는 가을을 즐깁니다. <김정섭, 김준성 / 관광객> "가을을 만끽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홍수빈 / 서울시 성북구> "사진을 엄청 많이 찍고, 색깔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변미루 기자> "한라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가을 제주를 즐기려는 여행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한글날 연휴를 넘어서는 하루 평균 3만 8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평일에도 3만 5천 명 수준을 꾸준히 웃돌고 있습니다. 단풍이 절정을 맞은 이번 주말에는 하루 3만 9천 명 가까이 들어올 것으로 제주도관광협회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호텔과 렌터카 예약률도 크게 올랐습니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특급호텔들은 예약률이 80%를 훌쩍 넘어서면서 사실상 만실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렌터카를 찾는 관광객도 급증하면서 지금은 빈 차를 찾기가 어려울 정돕니다. <강동훈 / 제주도렌터카조합 이사장> "그동안 집에서 움츠렸던 분들이 제주도 관광을 많이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렌터카 가동률은 80% 정도고요. 작년 대비 20% 정도 상승했습니다." 단풍을 테마로 한 여행상품 수요도 부쩍 늘었습니다. <이정민 / 여행사 운영> "언제가 단풍이 가장 보기 좋은 시기냐, 이런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10월, 11월까지 바빠진 상황입니다." 업계는 내심 반기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또 긴장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단체 산행 자제를 권고하고 국립공원 내 대형버스 주차를 금지했습니다. 또 편의시설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등산할 때 2m 이상 거리두기를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10.22(목) 15:13  |  변미루
  • "고등학교장이 교사에게 욕설 등 갑질" 주장
  •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장이 교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22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 15일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장으로부터 욕설과 함께 부적절한 행동으로 피해를 봤다며 제주도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고를 접수한 교육당국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교사를 예고없이 불러내는 미숙함을 보였다며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0.10.22(목) 14:25  |  이정훈
  • 지역화폐 가맹점, 하나로마트 허용 여부 논란
  • 올 하반기 발행될 예정인 제주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하나로마트를 허용할 것인지 여부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송영훈 의원은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하나로마트에서 지역화폐 사용을 허용하는 문제와 관련해 우려하는 만큼 가맹점 범위를 면밀히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지역의 경우 하나로마트를 가맹점에 포함시켜도 매출 비중이 높지 않지만 제주지역은 지역화폐의 상당한 쏠림현상이 우려되는 게 사실이라며 지역화폐 도입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10.22(목) 14:00  |  김수연
KCTV News7
03:18
  • 날씨 ON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날씨 ON입니다. 가을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높고 파란 하늘도 있지만 알록달록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도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한라산에서도 지난 12일 첫 단풍이 관측됐다고 하는데요.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들었을 때를 단풍의 시작이라고 보고, 산 전체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단풍의 절정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보통 첫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2주 정도가 지나면 절정에 이르게 되죠. 그래서 올해 한라산 단풍의 절정도 이번 주말을 즈음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혹시 같은 산 같은 나무인데도 붉은 색, 노란색, 갈색 이렇게 다양한 색으로 물드는 이유를 알고 계시나요? 단풍색깔이 나무 종류별로 다른 이유는 나무가 가지고 있는 색소의 종류와 또 그 색소를 얼마 만큼 가지고 있느냐 하는 함유량의 차이 때문인데요. 먼저 단풍이 드는 과정부터 설명해드리죠. 가을이 깊어지면 일조량이 줄어들고 나뭇잎은 광합성을 멈추게 됩니다. 그럼 엽록소가 점점 줄어들게 되겠죠. 녹색을 띄는 엽록소가 점점 파괴되면서 그 뒤에 가려져왔던 즉,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다른 빛깔의 성분들이 발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각각 붉은색, 노란색, 갈색을 나타내는 성분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단풍의 색을 결정하는 거죠. 우리가 보통 ‘단풍이 든다’고 표현하기 때문에 색소가 더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존의 색조가 빠지는 과정이라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이 드는 이유. 나무들의 ‘생존전략’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쉽게 설명하면 나뭇잎에 단풍이 드는 이유는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보통 아름다운 단풍들은 시기가 지나고 나면 땅으로 떨어지는 낙엽이 됩니다. 나무들은 건조하고 혹독한 겨울에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낙엽을 만들어야 하고요. 다시 말해 '단풍이 지난 낙엽'들은 겨울을 지내는 나무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거름이 되는 거죠. 단풍의 화려함 속에 그들만의 생존과 종족 보존을 위한 치열한 이면이 있었단 사실. 이번 주말 단풍 구경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런 자연의 생생한 몸부림을 생각하시면서 보다 가까이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 2020.10.22(목) 13:56  |  조예진
KCTV News7
02:39
  • 코로나19 거짓 진술 부부에 억대 손배 청구
  • 제주도가 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거짓으로 진술했던 부부에게 억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증상에도 감기약을 먹으며 제주 여행을 한 강남 모녀를 포함해 억대의 손해배상이 청구된 것은 이번이 3번째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의 한 대형온천입니다. 지난 8월 말 이 곳을 찾았던 방문객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9일 하루에만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자는 도민과 관광객을 포함해 7명에 달했습니다. 지난 달 3일 제주도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곳을 방문했던 사실을 숨기고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목사 부부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해당 부부의 거짓말로 긴급 방역과 자가 격리 등 신속한 대처가 늦어져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행정력이 낭비됐기 때문입니다. 해당 부부는 형사처벌은 물론 민사상 책임까지 물어야 할 처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제주도가 거짓 진술을 한 목사 부부을 고발한데 이어 1억2천여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기 때문입니다. 손해배상액은 확진자·접촉자를 격리하고 긴급 지원한 생활지원비 7천 350만원을 포함해 검사와 방역 소독 비용 등을 합한 금액입니다. <김창수 / 제주도 범무팀장> "관광객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의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끼친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염병 위반자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구상권을 청구하도록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제주도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억대의 청구권을 행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정훈 기자> "제주도가 감염병예방법 위반자를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3월 코로나19 증상을 보였지만 감기약을 먹으며 제주 여행을 한 강남 모녀와 7월 해열제를 복용하며 제주여행을 한 안산시민에 대해서도 1억3천원만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현재까지 제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가운데 공식 재판 절차가 진행중인 사건은 없는 가운데 제주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0.22(목) 13:53  |  이정훈
  • 환해장성 훼손 상태 심각…문화재 복원·관리 엉망
  •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제주 해안가에 축성했던 유적인 환해장성의 훼손 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호형 의원은 오늘 세계자연유산본부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북촌 환해장성이 원형과 다르게 복원됐고, 다른 곳 역시 훼손되고 쓰레기가 노출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도내에 남아있는 28개의 환해장성 가운데 10개만 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데 나머지 환해장성에 대해서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10.22(목) 13:52  |  김수연
  • 초등생 손녀 수차례 추행 80대 징역 6년·법정구속
  • 초등학생 손녀를 수차례 추행한 80대 할아버지가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4월까지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등 수차례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81살 오 모 피고인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용서받기 힘든 반인륜적 범죄라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10.22(목) 13:45  |  최형석
  • 코로나19 여파 제주 대출 규모 증가세
  •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규모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잔액은 32조 9천억 원으로 전달보다 4천 123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1천 300억 원으로 전달보다 400억 원 이상 증가했고, 가계대출도 1천 200억 원으로 무려 600억 원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 2020.10.22(목) 11:44  |  변미루
  • 문화와 생활 (10월 23일자)
  • 1. 치유의 정원 - 눈부신 봄날 공필화가 이미선 작가 초대전이 다음달(11월) 10일까지 갤러리ICC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치유와 봄을 주제로 작가가 제주 풍광을 비단에 위에 그려낸 작품 40여 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10일, 장소: 갤러리ICC제주) 2. 미디어 유토피아전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미디어 유토피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대와 계층, 이념 간의 갈등을 뮤직비디오로 표현하는 등 다채널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30일 ~ 12월 30일,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3. 2020 기상기후 사진전 제주지방기상청이 다음달(11월) 4일까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2020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다 위 용오름 현상이 담긴 작품을 비롯한 사진 30여 점과 타임랩스 영상작품 3점이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4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4. ‘茶多益善(다다익선)’ 김수현 작가의 도예전 '다다익선'이 내일(24일)부터 다음달(11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분청사기 작품 뿐 아니라 제주토를 혼합해 만든 사발이나 화병 등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24일 ~ 11월 5일,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0.22(목) 11:30  |  김소연
  • 제주시, 음식물 폐기물 감량기 임대 보급사업 추진
  • 제주시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음식물 쓰레기 다량배출사업장 자체 처리에 따라 기존 감량기 구입비 지원 정책에서 임대 지원으로 전환해 추진합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기를 임대하는 기간에 관련비용의 50%를 행정에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구입비 부담과 설치 후 유지관리에 따른 업주들의 불편사항을 보완하기 위함이라는게 제주시의 설명입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3일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임대 보급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업체를 공개모집합니다.
  • 2020.10.22(목) 11:23  |  양상현
  • '수돗물 유충' 모든 정수장 전수조사
  • 서귀포 지역 수돗물에서의 유충 발견으로 주민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제주도내 모든 정수장을 전수조사합니다. 특히 강정정수장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하고 있는 도련과 별도봉, 어승생, 오라, 월산 정수장은 우선적으로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과 함께 제주 수돗물 유충 발생 대응반을 구성하고 발생원인 파악과 함께 공급계통 모니터링, 발생원 차단 등의 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 2020.10.22(목) 10:4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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