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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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정체정선의 영향권에 들며 제주 지역의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평년보다 늦은 장마이지만, 시작부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당분간 오락가락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 부의장에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의장 선출 전부터
고의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이 오늘(1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화려한 실내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것으로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
이 시각 제주는
  •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17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4에서 17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3.20(금) 07:26  |  김경임
  • "원 지사 정당 활동 자료 제공, 선거법 위반"
  • 제주도가 원희룡 지사의 미래통합당 정당 활동 자료를 언론에 제공한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선관위 결정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원 지사가 지난달 17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에서 발언한 내용을 제주도가 정리해 배포한 것은 공직선거법상 공무원의 중립 의무와 선거 관여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보고 제주도청 공보관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 공보관은 입장 자료를 내고 도지사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취재 지원차 발언 내용을 제공한 것이라며 다만 도지사의 정당 활동을 공보 시스템으로 공개한 것은 분명한 잘못인 만큼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0.03.19(목) 18:02  |  조승원
  • 해경, 서귀포항서 70대 익수자 구조
  •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항 유류사업소 앞 해상에 74살 A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수협직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3.19(목) 17:39  |  김경임
  • 내일, 황우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청문
  • 황우현 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에 대한 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20일) 열립니다.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황우현 사장 예정자의 자질과 도덕성, 탄소없는 섬에 대한 미래비전과 전문 능력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올해 60살인 황 예정자는 30여년간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며 제주본부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서울과학기술대 연구교수로 재직해왔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인사청문회 실황을 오전 10시부터 생중계합니다.
  • 2020.03.19(목) 17:11  |  김수연
KCTV News7
02:01
  • "사납금 내려요" 택시업계 고통 분담
  •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택시를 타는 사람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만큼 택시기사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는데요. 법인 택시회사들이 고통 분담을 위해 사납금을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차고지에 택시가 줄줄이 세워져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택시 이용객이 급감하면서 기사들이 운행을 중단한 겁니다. 지금 같은 수입으로는 매일 회사에 가져다줘야 하는 10여만 원의 사납금조차 내기가 빠듯합니다. <택시기사>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으니까 (사납금의) 절반 이상은 자기 돈으로 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만둔 사람도 있고, 안 나온 사람도 있고."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자 스스로 운전대를 놓은 퇴직자도 지난달 기준 107명으로 평소보다 2배나 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도내 법인 택시회사들이 고통 분담에 나섰습니다. 전체 택시회사 34곳 가운데 19곳이 소속 운전기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납금을 인하해주기로 한 겁니다. 택시 1대당 월 40만 원의 사납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강성지 / 제주도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모든 도민이 애쓰고 계시는데, 우리 택시업계도 동참하고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 기간만이라도 월 40만 원 상당의 사납금을 인하해서 기사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취지입니다)." 회사의 결정에 택시기사들도 조금이나마 힘을 얻습니다. <백금민 /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 의장> "코로나19 사타에서 인해 너무 힘든데, 사업주들의 큰 결단과 저희들이 큰 요구로 인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다행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택시업계의 피해 실태를 파악하고 경영 안정을 위한 별도의 지원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3.19(목) 17:05  |  변미루
KCTV News7
02:21
  • "우리도 있어요"…도의원 재·보궐 선거
  • 오는 4월 15일 제주에서는 국회의원 선거 뿐만 아니라 서귀포 지역 3곳의 도의원 재보궐 선거도 같이 치러지는데요. 코로나 사태와 국회의원 선거에 묻히면서 깜깜이 선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도의원 재보궐 선거구는 모두 3곳입니다.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 대정읍 선거구로 모두 서귀포 지역입니다. 동홍동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오현승, 무소속 김도연, 김용범 예비후보 4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정읍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정규 예비후보, 무소속 양병우 예비후보,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무소속 고대지 예비후보가 경쟁중입니다. 지역별로 후보들이 열심히 발품을 팔며 인사를 다니고 있지만, 얼굴 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묻힌데다 코로나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얻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임정은 / 대천·중문·예래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정치신인으로서 얼굴을 알리고 저의 공약을 많은 분들께 알려야 하는데 코로나 사태로 대면 선거 운동이 어려워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선거전략을 수정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고대지 / 대천·중문·예래 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 "행사나 모임들이 취소되면서 대면 접촉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 인사를 통해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니폼 입고 도의원 선거 있다고 성원 많이 부탁드린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역 유권자들 역시 부족한 정보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해진 / 중문동 유권자>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갖고 나오는지 그런 각오가 돼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그래도 되든 안 되든 그런데 전혀 모르겠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각 후보에 대한 경력과 전과 등의 사항을 공개하고 있고 후보등록 이후 4월부터는 후보별로 제출한 정책공약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3.19(목) 16:58  |  김수연
KCTV News7
02:22
  • 부숴지고 녹슬고…해안가 시설물 관리 엉망
  • 도내 해안가 곳곳에 설치된 각종 시설물들이 제대로 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데크가 부숴지고 녹이슨 채 방치되면서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안전 사고의 위험도 낳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의 광치기 해변입니다. 제주 올레1코스의 주요 포인트이기도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솝니다. 그런데 해안가에 설치된 목재데크는 태풍이 한차례 지나간 듯 시설이 엉망입니다. 난간은 이가 빠진 듯 군데군데 떨어져 나갔고, 천정을 이룬 구조물도 녹이 심하게 슬었습니다. 데크 주변은 난간에서 떨어져 나온 폐목재들이 그대로 쌓여 너저분 합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임시 안전펜스 조차 설치되지 않아 사고 위험성도 낳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데크를 둘러싼 나무 펜스 대부분이 빠져 버렸고 남아있는 펜스도 보시는 것처럼 부러진 상태 입니다." 시설물 주변을 지나가는 이들은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김양현 / 제주시 영평동>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구나 (싶어서) 아쉬웠고요. 깨끗하게 관리가 된다면 여기는 올레길이니까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 같아요." 또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구좌읍 해안가를 따라 길게 설치된 철제 펜스. 원래 색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이 심하게 슬고 곳곳이 부식됐습니다. <손영미 / 서울특별시 강북구> "이런거 보면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죠. 이쁜 곳은 잘 되어 있는데 이 곳은 사람들이 걷는 곳은 아니잖아요. 차가 다니느 곳이라 그런지 관리가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해안가 시설물이 파손돼도 예산 집행 문제 등으로 복구까진 상당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제주도 관계자> "1년 단위로 예산이 쓰이잖아요. 연초에 예산이 나오면 실시(설계용역) 그런 것과 현장 다니면서 본 것 모아서 1월에 들어오면 6월까지 공사가 마무리 되거든요." 해안가 곳곳에 설치된 시설물이 제대로 관리가 안되면서 흉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0.03.19(목) 16:56  |  문수희
  • 차량 매입자금 도박으로 탕진 30대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중고차 매입 자금을 빌린 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중고차 매입자금을 빌려주면 원금과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20명으로부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이들로부터 가로챈 돈을 스포츠 도박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0.03.19(목) 16:56  |  김경임
KCTV News7
01:21
  • 날씨/{오늘 밤까지 '강풍'...일교차 주의}
  • 현재 제주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최대순간풍속이 동부와 서부에서 초속 20m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요. 오늘 밤까지 강풍이 계속되겠습니다. 대기도 건조하기 때문에 화재예방에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은 다소 낮아지겠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요. 아침 기온은 5~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한낮에는 15도에서 17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8도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14도선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공항> 내일 공항에도 바람 잦아들겠습니다.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3.19(목) 16:45  |  김규리
KCTV News7
03:25
  • "4·3트라우마…위로하고 공감해야"
  • 제주 4.3이 발생한지 70여 년이 지났지만, 4.3 1세대들은 아직도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무관심 속에 잊혀져 가는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기억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해 보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1세대 생존자들의 트라우마를 집중 조명한 특별기획 '1948 섬의 눈물'을 내일 첫 방송 합니다. 당시 경찰 증언을 통해 1949년, 무장대 총책인 이덕구 사령관의 최후에 대한 역사적 증언도 최초로 확보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김연옥 할머니는 8살 이던 1949년 1월, 군경 토벌대의 정방폭포 집단 학살사건으로 일가족 6명을 잃었습니다. 시신 없는 가족들의 영혼을 헛묘에 모셨지만, 70여 년 악몽처럼 되풀이되는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김연옥 / 79세> "바다에 어머니네 그리고 다른 사람들 모두 빠져서 어디서 이리저리 허우적거릴까봐 큰 고기 보면 저 고기가 먹어버리지 않을까.." 해방 직후 일본에서 고향 제주로 온 양영자 할머니도 4.3 트라우마에 시달렸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담했던 1948년, 510 총선거 반대 운동. 선택의 대가는 참혹했고 여성의 안전과 인권은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양영자 / 91세> "용케 목숨 살았어. 농림학교 천막에 28일인가 살다가 군인들 꽉 차 있고 여자, 남자 앉혀서 거기서 세 사람만 살아 나왔어. 세 사람만..." 1949년 이북 경찰이었던 전송득 할아버지의 4.3은 회피하고 잊고 싶은 기억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참회하고픈 역사이기도 합니다. <씽크:전송득/98세> "풀어가야지. 그렇다고 해서 과거 잘못한 거를 꼭 나쁘다고 지적만 하지 말고 서로 말을 부드럽게 해서 이해해서 풀고 나가는 게 4·3해결이지.." 생존희생자 뿐 아니라, 4.3의 또 다른 당사자들이 겪었던 트라우마 역시 이제는 공감하고 치유해야 하는 제주의 아픔입니다. <정혜신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번 국가에서 인정하면 피해자 마음이 싹 달라질 거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사람 마음은 기계가 아니거든요. 부품 하나 바꾸면 싹 돌아오는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안전하다는 사인을 곳곳에서 줄 수 있어야죠. 그래야만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있는 사회, 상처를 입었어도 극복하고 치유하고 제대로 삶을 살 수 있는 사회가 그런 과정을 통해서 그래야만 될거라고 생각해요." KCTV 제주방송은 1세대 생존자들의 트라우마를 집중 조명한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당시 경찰 증언을 통해 1949년, 무장대 총책인 이덕구 사령관의 최후에 대한 역사적 증언도 최초로 확보했습니다. KCTV제주방송 4.3 특별기획 '1948 섬의 눈물'은 내일(20일) 오후 3시 첫 방송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03.19(목) 16:10  |  김용원
  • 제주 결혼 연령 전국 최고…男 34세·女 31세
  • 제주지역의 결혼 연령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남성 평균 초혼 연령은 34살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여성은 31살로 서울 31.6살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제주 인구 1천명 당 혼인 건수는 5.1건으로 전년도 5.5건보다 9% 가량 줄었습니다. 이혼 건수는 1천명 당 2.6건으로 7% 가량 늘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 2020.03.19(목) 15:57  |  조승원
  • 서귀포향토오일시장 모처럼 활기
  •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지역 상권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서귀포 향토오일시장에는 코로나19 발생 전 수준의 방문객들이 찾아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특히 상인회측은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고 입구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해 놓기도 했습니다. 이용객들도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물건을 구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향토오일시장 상인회는 장을 열기 전은 물론 마친 후에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0.03.19(목) 15:54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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