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정체정선의 영향권에 들며 제주 지역의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평년보다 늦은 장마이지만,
시작부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당분간 오락가락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의원,
부의장에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하지만 의장 선출 전부터
고의숙 제18대 제주도교육감이 오늘(1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화려한 실내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것으로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