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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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행정규제 개선 우수제안 13건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규제 개선 과제 발굴 공모에서 13건의 우수제안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작에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의 당구장 설치 금지 해제가 뽑힌 가운데 현재 남녀노소 나이 제한없이 출입이 가능해진데다 일부 학교에서도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점, 전면 금연시설로 지정돼 건전한 스포츠시설로 자리잡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우수작에는 장학생 추천서식의 인권침해적 기재사항 삭제와 관리사 설치를 허용하는 고정식 온실 등의 시설면적 조정이 선정됐습니다.
  • 2019.11.29(금) 10:08  |  양상현
KCTV News7
02:27
  • [스포츠] 중학교 야구부 부활 꿈꾼다
  •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스포츠뉴습니다. 제주 유일의 중학교 야구팀인 제주일중 야구부가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제주고 야구부 해체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초등학교 야구부원 대부분이 입학을 희망하고 있어 새로운 기대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일중 야구부 마운드를 책임지고 있는 3학년 김태양군. 투수 뿐만 아니라 타석에서도 중학교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졸업을 앞둔 김군에게 올해는 특별한 해로 기억됩니다. 모두 15명의 선수 대부분이 1학년들로 구성돼 최약체팀이란 평가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에 출전해 꿈에 그리던 1승을 거뒀습니다. 무엇보다 해체 논란 속에 제주고 야구부가 유지되면서 고향에서 운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김태양 / 제주제일중 야구부 3학년> "그때 당시 마음이 굉장이 불안했었는데 잘 해결돼서 기분 좋습니다. 제주고에서 열심히 해서 후배들도 잘 이끄는 선수 되겠습니다." 팀 분위기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제주고 사태가 안정화되면서 다른 지방으로 빠져 나가려던 선수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당장 내년 야구부 신입생 특기생 모집에 신광초과 남광초를 비롯해 도내 초등학교 야구부원 대부분이 입학을 희망했습니다. 여기에 클럽선수들까지 야구부 가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병옥 / 제주제일중 야구부 감독> "굉장히 열심히 하고 또 우수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향후 1,2년 지나면 제주도 야구에 부흥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입 특기생들의 입학 소식을 반기는 건 역시 야구부원들입니다. 선수 부족으로 뜻하지 않게 해체 논란에 휩싸일 때마다 좋아하는 야구를 계속 해야할 지를 고민할 때도 적지 않았습니다. <양우석 / 제주제일중 야구부 2학년> "처음에 여기에 전학왔을 때 애들이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내년에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좋습니다." 제주 유일의 중학교 야구부 제주제일중. 매년 반복되던 팀 해체 논란을 딛고 신입 특기생들의 대거 입학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다시한번 부활의 날개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29(금) 09:07  |  이정훈
  • '아트제주 2019' 나흘간 일정으로 개막
  • 제주 최대 규모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9'가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트제주는 제주를 비롯해 뉴욕과 파리 등 국내외 25개 갤러리가 참여한 가운데 세계적인 작가들의 현대 미술품 1천여 점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장 첫날인 어제는 백남준과 김창열 작가들의 작품이 잇달아 팔리며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2019.11.29(금) 09:06  |  김수연
  • 노인 상대 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5명 구속
  • 제주지방경찰청은 특수절도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의 보이스피싱 조직원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관광비자로 제주에 들어온 뒤 지난달 18일부터 열흘동안 노인 3명을 대상으로 금융감독원과 경찰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7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연류된 중간 관리책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 2019.11.29(금) 08:35  |  문수희
  • 무인수중탐색기 투입 대성호 선수 탐색
  • 창진호와 대성호의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성호 선수로 보이는 물체에 대한 수중탐색이 진행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기상 상황이 좋으면 청해진함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무인수중탐색기를 투입해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중탐색을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사고 해역에 함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대성호 실종 선원 수색은 11일째, 창진호는 5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추가 발견자는 없습니다.
  • 2019.11.29(금) 08:30  |  김경임
  • 일간지 1129
  • [오프닝] 도내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각종 개발로 훼손이 가속화 되는 제주밭담을 보존하기 위해 경관직불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먼저 제주신보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2면... 제주밭담 어제 오라CC에서 열린 제주밭담 보전관리를 위한 세미나에서 고성보 제주대 교수는 경관직불제 도입을 제안하면서 제주밭담의 경관 가치를 평가한 시스템이 아직까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으로는 원형보전정도,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기준을 갖고, 농가의 소득 손실을 보조금으로 보전해 줘야 각종 개발로 인한 훼손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직불제 지급 대상은 6,900km정도로 파악되고 있고, 1m당 평균 2000~4000원이 적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만약 농림부의 경관보전직불제 대상에 포함되면 제주도의 부담은 연간 25억원에서 50억원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4면.... 로드킬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로드킬은 2016년 390건에서 2017년 440건, 지난해 60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570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동물은 노루가 전체의 78%를 차지하는데 시식지 주변인 중산간 도로와 밤길이 어두운 읍면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1차 사고도 위험하지만 이로 인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2차 사고에 특히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5면... 5년만에 제주이주열풍이 5년만에 시들해졌다는 소식, 사회면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전국의 만 13살 이상 1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를 묻는 질문에 서울이 21%로 가장 많았고, 부산이 2위, 제주가 3위, 다음이 대전, 대구, 광주, 춘천, 수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가장 살고 싶은 도시 순위에서 서울에 이어 2위였던 제주가 5년만에 2위 자리를 부산에 내줬습니다. 제주는 2004년 6%에서 2014는 13%까지 올랐다가 11%로 다시 내려섰는데, 꾸준히 증가하던 순유입 인구도 2018년 감소세로 돌아서며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4면.... 제주 어선 검사 어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선박 검사와 안전 관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는 문제점,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 등록된 어선은 1980척에 이르지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에는 선체 검사원 3명과 기관 검사원은 2명에 불과합니다. 선체 감사원 1명이 600척, 기관 검사원 한 명이 990척을 맡아야 하는 힘든 상황입니다. 행정기관도 선박 안전검사를 간헐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부족한 인력때문에 사각지대가 불가피하게 발생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4면.... 성행하는 보도방 유흥업소에 여성을 공급하는 일명 보도방 영업이 제주시내에서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의 조사결과 제주시 연동에서 성매매가 가능한 업소는 유흥주점 205곳과 숙박업소 121곳을 비롯해 안마시술소와 휴게텔, 전화방, 단란주점 등 총 570곳에 달했습니다.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절반이 성매매 여성을 보도방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현재 운영중인 보도방은 21곳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해냄 측은 보도방이 성매매 알선 고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직업안정법이 아니라 성매매알선법으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5면.... 노지감귤 노지감귤의 10a당 조수입이 180만원까지 격차가 벌어져 품질경쟁력이 중요해 지고 있다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13년 10a당 조수입은 346만원, 2015년 266만원으로 떨어졌다가 2017년 422만원으로 급등했고 지난해는 다시 362만원으로 감소했습니다. 가장 높을 때와 낮을 때 격차는 180만원까지 벌어졌는데 해거리로 인한 생산량 변화와 함께 감귤의 품질이 가격에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도농업기술원은 농약과 비료값 인상으로 생산비 절감이 어려운 만큼 품질 향상으로 소득을 높이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5면.... 생활여건 최근 생활여건이 나아졌다는 도민은 늘었지만 계층간 괴리감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통계청이 지난 5월 만 13살 이상 가구원 3만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족 관계와 사회보장 등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비율은 50%로 2년전 조사때 39%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현재 생활수준이 중산층이라고 답한 비율은 58%로 2년전 63%보다 3%포인트 줄었습니다. 특히 스스로 계층구조의 가장 밑단으로 분류한 사람은 39%나 됐고, 최하층이라고 답한 비율도 24%로 앞선조사때 13%보다 크게 높아져 계층간에 느끼는 괴리감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면.... 현직 대학교수 현직 대학교수가 여제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밤 학교에서 상담을 한 여제자를 노래주점에 데리고 가 강제추행한 혐의로 모 대학 A교수를 입건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학 측도 수사개시통보를 받고, A교수를 학과장에서 면직처리하고 모든 강의를 중단시켰습니다. 해당교수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 오늘의 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1.29(금) 08:06  |  오유진
  • 대체로 맑고 쌀쌀…낮 최고기온 15도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다가 차차 흐리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2도 가량 오를 전망입니다.
  • 2019.11.29(금) 07:25  |  김경임
  • 섭지코지서 낚시하던 50대 파도에 휩쓸려 실종
  • 어제 저녁 7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앞 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54살 정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구조대와 헬기 등을 투입해 오늘 아침부터 다시 수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19.11.29(금) 06:13  |  김경임
  • 오리온 "국내판매 불가 전달받은 적 없다"
  • 제주 용암수의 국내 판매 논란과 관련해 제조사인 오리온 측이 제주도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오리온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2년 전부터 용암수의 국내 판매를 계획하고 있었고 이에 따른 제주도의 불가 방침은 전달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 판매를 할 경우 취수량을 제한하겠다는 제주도의 계획과 관련해 영업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협의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도의회 답변과정에서 제주용암수가 국내 시장에 진출할 경우 삼다수와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며 오리온 측으로부터 국내 판매를 하지 않겠다는 구두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9.11.28(목) 17:46  |  변미루
  • 여행 예약금 수억원 가로챈 여행사 대표 구속
  • 여행사 대표가 여행 예약금을 미리 받은 후 잠적했다는 KCTV뉴스 보도와 관련해 이 사건을 수사중인 제주동부경찰서가 42살 김모씨를 붙잡아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260여 명의 여행 예약금 2억 여원을 받은 뒤 돌연 폐업하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중으로 기소의견으로 김 씨를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 2019.11.28(목) 17:30  |  김경임
  • 제2공항 특위, 국회·청와대에 건의문 전달
  • 제주도의회 제2공항 건설 갈등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오늘 국회와 청와대에 제2공항과 관련한 제주도민 자기결정권 확보를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특위는 건의문을 통해 특위 활동이 완료될때까지 제2공항 건설 기본계획 고시와 관련 예산 편성 등을 보류하고, 갈등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특위는 다음달 도민대토론회를 개최해 제2공항에 대한 도민 의견 수렴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2019.11.28(목) 17:18  |  김수연
KCTV News7
01:47
  • 날씨/{노란빛으로 물든 은행나무...주말 포근}
  • 어느덧 11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을의 막바지에 서 있는데요. 노란빛으로 물든 은행나무를 보는 것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은빛 살구'라는 뜻을 지닌 은행나무를 이번 주말 구경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는 찬 바람이 불겠는데요. 오늘 밤 산지와 북동부를 중심으로는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또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안개가 짙게 끼기도 하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아침기온이 2도 가량 오르겠고요. 주말에는 낮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해지겠습니다. 다만 이번주 일요일에는 비 소식이 있어 주말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7도에서 9도로 시작하면서 오늘과 비슷합니다. 한낮에는 12도에서 남부지역은 15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도 12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대부분 해상에서 풍랑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내일 새벽 차차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맑겠고요.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 계속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28(목) 17:01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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