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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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구름 많고 쌀쌀…오후에 곳에따라 빗방울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고 오후에는 산간과 북동부 지역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 북부와 서부앞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오를 전망입니다.
  • 2019.11.28(목) 07:57  |  김경임
  • 날씨/{오후 곳곳에 빗방울...오늘 아침 쌀쌀해}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1> 오늘 아침에도 꽤 쌀쌀한데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2>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뚝 떨어졌는데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기 때문에 옷을 여러겹 입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위성> 산간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산간도로를 이용하시거나 등반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7도에서 8도로 시작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한낮에는 13도에서 남부지역은 16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도 12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확대되고 잇는데요.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 계속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28(목) 06:31  |  김규리
  • SUV 차량끼리 충돌·화재…다친 사람 없어
  •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중산간도로에서 마주오던 SUV 차량끼리 부딪히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두 대가 타 소방서 추산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 2019.11.28(목) 06:12  |  김경임
  • 원 지사 "한국당 입당 안해…야당 살릴 것"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내년 총선을 앞둔 정치 행보와 관련해 당장 자유한국당 입당은 없지만 야당을 되살리는 역할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7일) 대구시에서 아시아포럼 21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선거법을 지키고 제주도정에 소홀하지 않는 범위에서 야당을 되살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자유한국당에 슬그머니 입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보수의 재탄생이라는 전면 쇄신 역할이 있다면 어떤 선택이든 마다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구속 수감돼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법의 영역을 넘어서 공동체로 보듬어야 한다며 형 집행정지든 특별사면권이든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9.11.27(수) 17:49  |  조승원
  • 송재호 위원장 - 김태석 의장, 내일 2공항 관련 회동
  • 지난주 국민과의 대화에서 제2공항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해석이 엇갈리는 가운데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내일 오전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과 단독면담을 갖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재호 위원장과 김태석 의장은 제2공항과 관련한 청와대 차원의 견해와 함께 공론화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협의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원희룡 지사와의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아 그 배경을 두고도 여러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 2019.11.27(수) 17:34  |  양상현
  • 안심부스 이용현황 전무…예산낭비 논란
  • KCTV가 지적한 안심부스 효율성 문제와 관련해 예산낭비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7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예산심사에서 2017년에 설치된 안심부스 이용현황이 지금까지 한건도 없다며 예산낭비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2년이 지나도 이용실적이 없다면 운영 여부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안심부스가 전국에 많이 설치돼있다며 조금 더 지켜봐달라고 답했습니다.
  • 2019.11.27(수) 17:30  |  김수연
KCTV News7
02:23
  •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소방시설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5m 이내에는 주정차를 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또, 지난 8월부터는 과태료가 인상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소방시설 주변의 불법 주정차가 만연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노형의 한 골목길. 연석에 칠해놓은 빨간 선이 눈에 띕니다. 소화전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없도록 표시해 놓은 겁니다.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소방시설이 설치된 곳 5m 이내에는 주정차를 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빨간 주차금지선 옆으로 차들이 잔뜩 주차돼 있습니다. 단속반이 투입돼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단속 현장을 본 운전자가 급히 달려와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운전자> "아이, 미처 몰랐죠. 몰랐어요, 뺄게요 이제. 몰라가지고 밥먹다가 지금 무슨 일인가 해서 보니까 지금 (단속)차가 있어가지고." 과태료가 부과되기 전, 급하게 차를 빼기도 합니다. 인근에 있는 또다른 골목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곳에서도 어김없이 소화전 앞에 주차된 차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차들이 양옆으로 줄지어 주차돼 있어 소방차가 진입하기 조차 어렵습니다. 올해 들어 지난 달까지 소화전 주변에서 적발된 불법 주정차 건수는 51건으로, 최근 3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는 과태료가 두 배로 올랐지만 여전히 소방시설 주변의 불법 주정차가 만연합니다. 특히, 소화전 앞으로 주차를 하면 화재시 소방용수를 공급하기 어려워 자칫하면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방관들이 직접 단속을 하다보니 체계적인 단속이 어려운 상황. <강희동 / 제주소방서 노형119센터 팀장> "저희들이 원래 단속 전담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한정된 인력으로 단속하는 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화재 시) 소화용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소화전 주변 만큼이라도 우선 불법주정차 차량을 없애보자는 취지에서 (집중 단속을 하게 됐습니다.)" 화재는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만큼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꾸준한 홍보와 함께 자신의 편의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해보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1.27(수) 17:07  |  김경임
KCTV News7
02:51
  • 제주용암수 국내 판매 논란…'누구 말이 맞나?'
  • 국내 대기업이 제주 염지하수를 활용해 '제주용암수'를 출시하고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판매 권역을 놓고 도의회에서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제주도가 국내 판매는 안하겠다는 합의가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이 문제를 두고 도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다음달부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제주용암수 제주 용암해수, 즉 염지하수를 원수로 만든 제품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국내에 시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그런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제주용암수 판매권역을 놓고 논란이 됐습니다. 제주도가 삼다수와의 경쟁을 이유로 국내 판매는 안된다는 구두 합의를 했다고 밝히면서부텁니다. 이상봉 도의원은 국내 시판이 이미 예견돼 있었는데 제주도가 이제와서 앞뒤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상봉 / 제주도의회 의원> "2018년도부터 사업자 의중을 얘기했고, 그런데 지금 얘기를 보면 다른 세상에 온 것처럼 국내 시판은 안된다. 하기로 된 거를 안된다고 해서 법적 근거도 없는 것을 가지고 인기 관리하려면 되겠습니까?" 제주도는 일관되게 국내 시판은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며, 공급량 제한과 판매 제제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성제 / 제주도 물정책과장> "분명히 저희는 일관되게 제가 인수인계받은 이후부터 계속 국내 판매는 안된다고 주장해왔고 그것은 혼합 음료이지 먹는 물이 아니니까 언론이나 광고에 그런 쪽으로 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허가와 취수량 허가를 이미 내준 상황에 기업을 제재할 방법이 있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안창남 / 제주도의회 의원> "먹는 샘물이 아니고 음료수로 팔았을 때 제재할 방법이 전혀 없어요. 어디서 팔지는 기업이 알아서 할 문제지 제주도가 어떤 근거로 국내 시판을 제재할 방법이 있습니까?" 제주용암수 제조사인 오리온은 제주도와 이런 내용의 합의를 한 적이 없고 오히려 사업계획서를 통해 국내 제품 판매 의사를 수차례 밝혀 왔다는 입장입니다. 도의원들은 삼다수 판매와 공공자원 고갈 문제 등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주도에 주문했습니다. 제주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했던 용암해수를 활용한 음료시판이 시작부터 제주도와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1.27(수) 16:52  |  김수연
KCTV News7
02:13
  • '하논복원 · 국립공원 확대' 포기수순?
  • 하논분화구 복원과 국립공원 확대 지정 정책이 끝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내년에 관련 예산을 전혀 반영되지 않은데다 공감대도 얻지 못하면서 제주도가 포기 수순에 들어간것 아냐냐는 지적까지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반도 유일한 마르형 분화구이자 5만년의 지질과 식생정보가 담겨있는 하논 분화구. 지난 2012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복원 발의안이 통과되면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원희룡 지사의 공약에도 담겼지만, 복원사업은 7년 넘게 한 걸음도 나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복원계획이 수립됐지만 토지 보상비 등 5천 억 원에 가까운 사업비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국가정원 또는 생태경관지역으로 지정해 국비를 확보하려던 계획도 정부 설득에 실패하면서 좌초됐습니다. 이제는 제주도의 우선순위에도 밀려나고 있습니다. 하논분화구 복원사업 예산이 내년에 편성되지 않은 것을 놓고 의회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강성민 / 제주도의회 의원> "하논분화구 역시 대통령 공약입니다. 국가정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렇게 땡전 한푼, 단돈 십원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박근수 /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이해관계자나 도민 합의가 돼야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중간에 느스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인정하고요." 하논 분화구 뿐 아니라 환경보전기여금이나 국립공원 확대 지정 같은 주요 환경정책들도 시작만 요란했지, 어느 하나 제대로 진행되는 사업이 없습니다. <박원철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환경분야 예산안을 보면 도정은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찾지 못하고 준비가 안돼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준비할 의지가 없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주민 공감대나 예산 뒷받침 없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환경정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1.27(수) 16:45  |  김용원
KCTV News7
02:28
  • 사전여행허가제 시행... "제주는 예외"
  • 정부가 무비자 입국으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을 추진중인 사전여행허가제에서 제주는 제외될 전망입니다. 정부와 국회가 제주의 경우 예외지역으로 분류하는데 합의했기 때문인데 그동안 제도 도입에 반발했던 관광업계는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사전여행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외국인이 무비자로 입국할 경우 72시간 전까지 우리나라 홈페이지에 개인과 여행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허가를 받아야만 입국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불법취업이나 형사범죄 등 문제가 될 수 있는 외국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다만 이번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제주는 예외지역으로 분류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사전여행허가제가 시행되더라도 제주는 적용받지 않고 현재 무비자 제도를 그대로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차후 시행령을 만들면서 이같은 내용을 담기로 했습니다. 국회 본회의는 물론 이후 시행령을 개정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법사위에서 통과된 만큼 사실상 확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강영돈 /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 "(법무부 차관이)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에 제주도의 경우 예외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담도록 하겠다는 적극적인 수용의사를 밝혔습니다." 당초 정부는 사전여행허가제를 도입하면서 내년 하반기쯤 제주지역부터 시범시행할 예정이었지만 아예 예외지역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제주지역에 사전여행허가제가 도입되면 현재 시행중인 무사증 제도 폐지효과와 비슷해 관광업계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제주도와 관련업계의 주장을 정부와 국회가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부동석 / 제주도관광협회장> "사전여행허가제가 시행되면 제주도의 경제적 부분 등 여러가지 파급효과가 너무 크다는 설명하면서 제외시켜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는데 결론이 잘 돼서..." 사전여행허가제에서 제주가 제외되면서 그동안의 논란도 일단락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11.27(수) 16:35  |  양상현
KCTV News7
01:31
  • 날씨/{밤까지 약한 비...내일 아침 더 '쌀쌀'}
  • 대부분 지역에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비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오늘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오후사이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북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위성> 오늘 밤까지는 중산간 이상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고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습니다. 산간도로를 지나시는 분들은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찬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체감온도가 낮겠는데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7도에서 8도로 시작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한낮에는 13도에서 남부지역은 16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7도로 출발해 한낮에도 12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확대되고 잇는데요.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비 소식도 없겠고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 계속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 2019.11.27(수) 16:23  |  김규리
  • 제주 경찰청 신청사 기공식…2021년 준공
  • 제주지방경찰청 신청사 기공식이 오늘(27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옛 제주해안경비단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신청사는 총사업비 382억 원이 투입돼 3만 6천 8백여 제곱미터 면적에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021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입니다. 특히, 설계 단계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건축과 민원인 편의성 증진에 중점을 둬 '녹색 건축 인증'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았습니다. 현재 제주시 연동에 있는 제주 경찰청 현청사는 준공된지 올해로 39년이 지나면서 시설물 부식과 벽체 균열, 주차공간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19.11.27(수) 14:47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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