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전국 도매시장에서 비상품감귤 유통 6건 적발
  • 비상품 감귤 출하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서울과 인천 도매시장에서 비상품감귤 유통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 6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판매가 금지된 45mm 이하의 극소과와 기준당도에 미달하는 비상품과, 중결점과 등입니다. 제주도는 적발된 6곳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 2019.11.26(화) 11:10  |  양상현
  • 올해산 노지감귤 예상생산량 49만톤 내외
  • 올해산 노지감귤은 49만여톤이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400여군데의 감귤원을 대상으로 3차 관측조사를 벌인결과 지난 8월 2차 관측에 비해 3만 6천톤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생산량이 줄어든 것은 잇따른 가을장마와 태풍, 그리고 낙과 등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생산량을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 지역이 14만톤, 서귀포시 35만 2천톤 입니다.
  • 2019.11.26(화) 11:00  |  양상현
KCTV News7
02:35
  • '민식이법' 탄력 … 이제는 의식개혁!
  • 어린이 보호구역에 안전 장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사망사고 발생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민식이법' 처리를 위한 국회 논의가 활발합니다. 제주는 전국에서도 가장 먼저 어린이보호구역내 승하차 구역을 지정하는 등 인프라 구축이 활발한데요. 하지만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 초등학교 등교시간입니다. 자치 경찰과 학부모, 사회단체에서 교통 정리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특히 자녀를 태운 차량들이 어린이보호구역내 지정된 승하차 구역을 이용하도록 홍보도 잊지 않습니다. <박철홍 / 도남초 학교운영위원장> "옐로카펫이든 오늘 하고 있는 승하차 구역 지정이든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하교하도록..." 지난 9월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망 사건으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국회 논의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쿨존에 승하차 구역을 운영중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한 승하차 구역은 지난 2014년 한라초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8군데로 확대됐습니다. 또 학교 곳곳 건널목 주변에 아이들을 비춰주는 듯한 일명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학교도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마다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예산이 쓰이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스쿨존 주변에서 적발된 불법 주,정차 차량은 4천2백여 건. 꾸준한 단속과 계도활동에도 불구하고 매년 4천여 건이 넘습니다.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가 대부분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면서 운전자에 대한 처벌은 강화됐습니다. <김상대 /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장> "일반지역에서 주정차 위반했을 경우 과태료가 4만원입니다. 그런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위반시 과태료가 두배입니다. 8만원이 부과됩니다." 해마다 많은 예산이 투입돼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인프라는 확대되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이 재고되지 않는한 큰 실효성을 거두기는 어려워보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26(화) 10:59  |  이정훈
  • 제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우수기관' 선정
  • 제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체계 평가에서 제주도와 함께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제주시는 풍수해 대응훈련과 침수피해 예상지역 예방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 2019.11.26(화) 10:31  |  김용원
  • 제주시, 내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토지 조사
  •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내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대상 토지는 과세대상 33만 9천여 필지로 내년 2월까지 토지 인허가 사항과 지목 변경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토지 특성조사가 마무리되면 내년 2월 국토부가 발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5월쯤 개별공시지가가 최종 결정됩니다. 올해 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0.5% 상승했습니다.
  • 2019.11.26(화) 10:26  |  김용원
  • 하버드대 총동창회, KIS 제주 우수 고교 선정
  •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인 KIS 제주가 3년 연속 미국 하버드대 총동창회에서 선정하는 우수학교에 선정됐습니다. 또 KIS 제주 11학년인 김인우 군은 하버드대 총동창회의 최우수 학생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하버드대 총동창회는 매년 전 세계 2천여개 고교를 우수학교로 선정하는데 국내에서는 KIS 제주를 비롯해 3곳이 뽑혔습니다.
  • 2019.11.26(화) 10:16  |  이정훈
  • 흐리고 곳에따라 비…낮까지 5~20mm (9시)
  •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낮까지 곳에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서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특히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1.26(화) 08:13  |  김경임
  • 일간지 1126
  • [오프닝] 오늘 아침 도내 일간지, 어떤 기사들 싣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주도의 재정 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내년도 제주도 예산은 적자예산이 우려된다는 기사, 1면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면... 악화된 도 재정 제주도의 내년 예산안을 심사중인 도의회는 제주도가 세수감소에 따른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토지 거래 감소,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세입이 둔화되고 있어 세입 확충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런 상황이 예산안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강철남 의원은 세입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예산을 보면 수치상으로 10%가 늘었다면서 재정악화를 우려했고, 홍명환 의원도 공무원이 계속 늘어, 예산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1위가 됐다고 꼬집었습니다. 정민구 의원은 국비가 2000억원 추가됐지만 지방채와 통합관리기금 4000억원을 빌려오면서 실제로는 '적자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4면... 익명에 숨은 댓글문화가 확산하면서 제주지역도 사이버 명예훼손 피해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사이버 명예훼손과 모욕 피해 신고건수는 174건, 이중 120건을 검거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이용자가 늘면서 2016년 111건, 2017년 240건, 지난해는 218건으로 관련 범죄가 해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명예훼손과 모욕 행위는 온라인 게임 중에 나오는 대화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근거 없는 비방과 욕설은 민사뿐만 아니라 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보 - 4면.... 결혼은 선택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소식, 사회면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제주지역 사회조사 결과 지난해 13세 이상 남성 중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 비율은 15%로 10년전 37%에 비해 22%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반면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대답은 39%로 2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여성도 결혼이 필수라는 응답이 12%로 남성보다도 낮았는데 10년전에는 29%였다가 해마다 줄어 12%까지 떨어진 겁니다. - 5면.... 가을철 최근 일주일 사이 어선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가을철에 어선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해상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중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에 발생한 사고는 7600건으로 전체 사고의 30.2%를 차지했습니다. 이중 제주 해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24건으로 가을철 사고가 많은 이유는 조업과 여가 활동이 활발해 선박 교통량이 일단 많아진데다 기상변화가 심한데도 어민들이 무리하게 조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5면.... 한달살기 한달살기나 연수를 빙자한 불법 숙박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한 업소는 리조트 규모의 건물과 회의실 등을 갖추고 영업하다 적발됐는데 커피숍, 바비큐장 등 휴게음식점과 일반 음식점을 함께 운영하면서도 영업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국적의 업주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역시 신고도 하지 않고 차량 서비스까지 운영하다 적발됐고, 또 다른 업소는 독채 하우스 8동 중 한 동만 민박신고를 하고, 7동에서 한달 살기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숙박공유사이트나 호텔예약사이트, 한달살기 카페 등을 통해 이 같은 불법 영업이 홍보되고 있다며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 5면... ��은 해녀 제주해녀가 심각한 고령화의 문제를 안고 있지만 젊은 층의 진출이 기대에 못미친다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까지 법환해녀학교 졸업생 150명 가운데 해녀 일을 하는 사람은 28명에 불과합니다. 200-300만원의 어촌계 가입비와 일부 수협이 요구하는 조합원 출자금을 포함하면 6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이 점도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봤습니다. 해녀 일을 새로 시작한 28명도 20대가 1명, 30대가 11명, 40대와 50대가 각각 7명과 9명으로 20-30대 비율은 43%에 그치고 있습니다. 행정이 어촌계 가입비 일부와 월 30만원의 정착금을 3년간 지급하고 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민일보 - 4면... 뽑히고 방치된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된 볼라드가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한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진 속은 제주시 연동신시가지 인도에 뽑힌 채 방치된 볼라드의 모습입니다. 뿌리까지 뽑혀서 보행자들이 다칠 우려도 있어 보입니다. 롯데마트 이근 인도도 파손된 볼라드가 있어 시민들이 주변 화단으로 옮겼다는데 제주시는 볼라드 같은 도로시설물 정비에 6억원을 쓰고 있지만 실태는 이렇습니다. 제주시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오면 즉시 보수하고 있지만 설치된 볼라드가 5000개로 늘어나 신속한 보수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2면... 3차례 거부 제주도의 시설공단 설립 조례안이 3차례 거부 끝에 오는 29일 다시 상정될 예정이어서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29일 시설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상정해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시설공단은 공영버스와 하수, 환경, 주차시설 운영관리를 전담할 공기업으로 당초 7월 조례안을 처리하고 연내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의회에서 세 차례 제동을 건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제주도가 별다른 수정 보완 없이 다시 상정하는 것이어서 통과가 될지는 불확실하다고 이 신문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의 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1.26(화) 08:02  |  오유진
  • 창진호·대성호 실종자 수색 이어져…성과 없어
  • 마라도와 차귀도 해상에서 잇따라 사고를 당한 창진호와 대성호의 실종 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 창진호 실종 선원을 찾기 위해 대성호 수색에 투입된 함선과 항공기 등이 나누어 배치했지만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습니다. 구조된 선원 13명 가운데 숨진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경은 대성호 실종 선원 수색이 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후 무인잠수정을 투입해 대성호의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에 대한 정밀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 2019.11.26(화) 06:20  |  김경임
  • 잇따른 어선 사고…대성호 실종자 수색 난항
  • 차귀도 해상에서 불이나 침몰한 대성호 실종자 11명이 사고 발생 일주일 째 추가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늘(25일) 마라도 해상에서 창진호 전복사고 까지 발생하며 수색과 원인 규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당초 대성호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경비함정과 헬기, 인력 등을 창진호 사고 실종자 수색에 우선 배치하고 내일(26일) 다시 대성호로 일부 분산시켜 수색 작업을 진행하겠다 밝혔습니다. 또, 화재 원인 조사도 미뤄지고 있다며 기상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대성호 선체에 대한 정밀 탐색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9.11.25(월) 18:06  |  문수희
  • 제주도 내년 행정경비 증액 편성 논란
  • 오늘(25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안 심사에서는 제주도가 긴축재정을 얘기하면서 공무원 해외여비가 증액되는 등 내부 행정경비가 오히려 확대편성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의원은 제주도가 세입 여건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일반운영비를 작년에 비해 8% 올리는 등 내부 경비를 확대 편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제주도는 사무관리비나 국외여비 등이 일부 증액 됐다면서 예산 재배정을 통해 5%를 감축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 2019.11.25(월) 18:05  |  김수연
  • 제주항공, 설 연휴 국내선 항공권 사전 판매
  •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모레부터 내년 설 연휴 국내선 항공권을 사전 판매합니다. 제주항공은 모레(27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등을 통해 설 연휴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노선은 제주- 김포 등 내년 1월 23일부터 1월 27일까지 제주를 기점으로 운항하는 국내선 모든 노선입니다.
  • 2019.11.25(월) 18:00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