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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여파로 제주 지역의 아동 인구와 양육 가구 비중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비와 사교육비 부담 등 팍팍한 양육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 지역의
최근 이상기온으로 열매가 쩍쩍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급증하면서 레드향 농가의 시름이 깊었는데요. 올해부터 열과 피해가 처음으로 정식 재해로 인정되면서 보험 적용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바뀐 보험 규정과 현장 반
더운 날씨에 바다로 물놀이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여름철 수난사고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안류입니다. 속도가 빠른 이안류에 강한 너울까지 유입되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물놀이 전 미리 예보를 확인하시는 게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출범 열흘 만에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두 번째 추경 재원을 마련하면서 제주도는 지방채 추가 발행 없이 가능한 재원을 모두 활용했는데요. 이를 위해 전임 도정의 핵심
이 시각 제주는
  • 내달 1일,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 콘서트 개최
  • 오는 2025년 전면 도입을 앞두고 있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정책공감 콘서트가 다음달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정책공감 콘서트에는 이석문 교육감이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 2백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운영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이상수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과 정유훈 대정고 교사, 김수진 서귀포여고 학생 등이 참여해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
  • 2019.10.28(월) 11:27  |  이정훈
  • 날씨/{큰 일교차 주의...다소 쌀쌀해}
  •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네 오늘 아침에는 춥게 느껴지기까지 했습니다. 지난주보다 기온이 부쩍 떨어졌습니다. <1> 오늘 아침 제주시와 고산, 산지에서는 올 들어 기온이 가장 낮았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3도 가량 올라 선선하겠지만 계속해서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위성>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곳곳에 서리가 끼기도 했습니다. 등반길에 오르시는 분들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오늘보다 3도 가량 올라 선선하겠습니다. 한낮에는 20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28(월) 11:17  |  김규리
  • 민주당, "원지사 도의회 공론화 결정 존중해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원 지사는 제주도의회가 추진하는 제2공항 공론화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의회의 제2공항 도민공론화는 지난 2월, 민주당 중앙당과 국토교통부가 협의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도민의견 수렴 절차에 상당히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원 지사는 갈등 해결을 위해 도의회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10.28(월) 10:58  |  김용원
  • 무인택배함 이용건수 증가…설치 확대
  • 자택이 아닌 주민센터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무인택배함 이용건수는 1만 2천건이 넘었고 2014년 이후 누적 건수도 6만 3천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이 늘면서 무인택배함 설치 장소도 올해 6곳으로 확대 됐습니다. 무인택배함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물품 보관 이후 사흘이 지난면 하루 1천원의 보관료가 부과됩니다.
  • 2019.10.28(월) 10:35  |  김용원
  • 내달 7일, 제주국립공원 확대 도민 토론회
  •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가 다음달 7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에 따른 도민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에 이어 2부로 환경부는 물론 우도.추자주민.임업인 등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게 됩니다. 사회협약위원회는 그동안의 활동 내용과 이번 토론회 결과 등을 종합해 갈등관리 권고안을 마련한 후 제주도지사에게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19.10.28(월) 10:22  |  양상현
  • 현직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
  • 제주도 현직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입건된 6급 공무원 A씨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지역 하수도 공사 업자들로부터 1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A씨가 근무 중인 사무실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10.28(월) 08:22  |  허은진
  • 일간지 1028
  • [오프닝] 제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소득의 역외유출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지방재정 감소 등 악순환을 부르고 있다는 문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일보 1면..... 벌면 뭐해 통계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는 다른 8개 지역과 함께 지역에서 발생한 소득이 다른 시도로 유출됐습니다. 소득이 유출됐다는 것은 지역내 총생산보다 지역 소득신고액이 적었다는 말로 서울과 경기, 대구, 부산, 대전 등 수도권과 광역시는 유입된 반면 제주를 비롯해 충청 남북도와 경북, 울산, 전남 등은 유출됐습니다. 제주는 2017년 한 해만 타 시도로 빠져나간 소득이 3800억원. 최근 3년을 합치면 1조5400억원에 달했습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데 이는 고부가가치 산업과 일자리가 대도시에 집중되고, 대기업들이 지방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수도권 본사로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일보 4면.... 주차 못해 (사진) 한라산 영실코스의 주차문제가 심각해 가을 단풍을 즐기려던 등산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단풍이 절정을 맞은 지난 토요일 한라산국립공원 영실코스는 등산객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주차장 진입을 기다리는 차들이 2차선 도로의 한 차선을 차지하고 100m 넘게 줄지어 기다렸다고 하는데 1시간을 기다려도 주차공간이 비지 않자 돌아가는 사람도 많았다고 합니다. 주말 하루 평균 1500~2000명이 찾고 있는데 주차대수는 230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버스를 타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지만 1시간에 1대 꼴이어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내년부터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실시되지만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에 한정돼 영실코스의 주차문제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한라 4면... 10명중 6명 제주 4.3에 대한 국민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 싣고 있습니다. 제주4.3범국민위원회가 지난 4월 3일부터 5일사이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71주년 추념식과 4.3문화제에 참석한 일반인 1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제주 4.3을 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 95%에 이은 2위로, 이어 여순사건, 노근리 사건, 보도연맹 사건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사건의 성격은 응답자의 59%가 양민학살로 봤고, 항쟁이라는 응답은 35%, 폭동이나 반란이라는 응답은 2%에 그쳤습니다. 이는 2017년 조사때 68%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지난해 4.3 70주년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고, 올해 국방부와 경찰청의 사과 표명이 조명 받은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한라 4면.... 파출소에 여자경찰 제주지역 파출소에 배치된 여성경찰관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2000개 파출소와 지구대 중 여성 경찰관이 단 한 명도 배치되지 않은 곳은 667곳. 제주도 역시 현재 파출소와 지구대 26곳이 있는데 여경이 배치된 곳은 11곳에 불과하고, 전체의 54%, 절반이상에서 여경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제주지역 여경배치율 46%는 전국 평균 67%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 지구대 여경 배치율은 전북, 전남,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낮았고, 파출소의 여경 배치율은 더 낮아서 19개 파출소 중 여경이 배치된 곳은 31% 6곳에 불과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주신보입니다. - 신보 5면.... 내치고 끌어안고(사진) 일명 카공족,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들을 대처하는 방식도 각양각색이라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100원짜리 커피 한 장을 구매한 손님의 손익분기점은 102분입니다. 음료 한 잔을 시키고, 2-3시간 이상 머물면 손해가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는 카공족을 받지 않기 위해 콘센트를 없애고,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는 곳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테이블 높이를 높여 오래 앉기 불편한 구조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곳은 칸막이까지 설치해 주면서 스터디 모임 유치를 위해 입소문을 내는 곳도 있다며 카공족에 대한 다양한 대응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신보 3면... 안전성 위협받는 제주지역 수돗물의 질산성 질소오염이 심각해 강력한 오염원 차단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회 김현권 의원이 제주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도내 모든 마을의 상수도 질산성질소 평균 농도는 1.64밀리그램으로 2017년 1.25밀리그램보다 0.39밀리그램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 색달1리는 기준치 10밀리그램에 육박하는 8.4밀리그램이 나왔고, 표선1리, 수산2리, 신효마을, 삼달리가 높게 나왔습니다. 질산성 질소의 검출원인은 화학비료 사용 증가와 축산 분뇨 액비 살포 등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화학비료 사용 감량을 유도하고, 축산액비가 과다 살포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공공처리시설을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민일보입니다. - 제민 1면 .... 사진(울긋불근 단풍) 1면에 실린 한라산의 단풍 사진, 먼저 보시겠습니다. 어제 한라산 중산간 천아수원지 인근 계곡이라고 합니다. 중앙에 있는 계곡 양옆으로 단풍이 울긋불긋 물든 모습이 장관입니다. 쌀쌀한 날씨였다고 하는데 사진속은 붉은 빛으로 불이 번지듯 따스한 색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란산 단풍은 지난 12일 처음 관측됐고, 2주가 지난 지난 주말 절정을 맞았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문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 신문 4면.... 도내 데이트폭력 제주지역 데이트폭력 가해자 절반 이상이 동종 전과가 있는 재범자인 것으로 나타나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8월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피해자는 136명. 월평균 17명으로 지난해 18명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2016년 9.8명 2017년 9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초범이 22%인데 비해 전체 가해자 58%가 동종 전과자인 것으로 나타나 범죄가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해자 연령대는 30-40대가 66%로 가장 많고, 20대 21%, 50대 8% 순입니다. - 사설 제민 .... 나만 옳다 " 인천 상가포르 ~ 바람직하지 않다" 끝으로 제민일보 사설 보시겠습니다. 자본검증 절차를 마쳤지만 여전히 표류하는 오라관광단지 문제,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열린 5차 자본검증위원회 얘기인데요, 사업자인 JCC의 자본조달 능력에 대해 부적격 판단을 내렸습니다. 당초 가닥이 잡힐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 사업은 또 오리무중입니다. 자본검증위원회는 분양수입을 제외한 투자금의 10% 3300억원을 예치라고 하고 있고, 사업자는 부당한 요구라고 맞서는 상황입니다. 결론 없이 여전히 표류하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도의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처리와 제주도의 개발사업심의 등이 남아 있습니다. 사설은 자본검증이 먹튀 방지를 위해 도움이 되지만 법적 근거가 없는 부당한 규제라는 비판도 피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국내외 경쟁도시들이 복합리조트로 승부하는 최근의 흐름을 고려할 때 제주도와 JCC가 평행선을 달리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사설을 마무리했습니다.
  • 2019.10.28(월) 08:14  |  오유진
  •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1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밤 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20에서 21도로 어제보다 1에서 3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로 낮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0.28(월) 07:03  |  허은진
  • 날씨/{부쩍 쌀쌀해진 아침...한라산 정상 곳곳에 서리}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아침기온이 부쩍 떨어져 쌀쌀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지난주보다 부쩍 쌀쌀해진 것 같은데 어떤가요? 네 오늘 아침에는 춥게 느껴지기까지 했는데요. 아침기온이 지난주보다 부쩍 떨어졌습니다. <1> 옷을 단단히 입으시는게 좋겠습니다. 한낮에는 20도에서 21도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는 3도가량 올라 선선하겠습니다. <위성>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한라산 정상부근에서는 곳곳에 서리가 끼기도 하겠습니다. 등반길에 오르시는 분들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12도로 쌀쌀합니다. 한낮에는 20도에서 21도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에 머물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28(월) 06:35  |  김규리
  • 리조트 엘리베이터에 수학여행 학생 15명 갇혀
  • 어제(27일) 저녁 7시 45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의 한 리조트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 15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여학생인 14살 강 모 학생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2019.10.28(월) 06:12  |  허은진
  • 아나운서 날씨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기온은 9에서 14도로 분포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7도, 서귀포 20.3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1도에서 12도로 쌀쌀하겠고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서리나 얼음이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1.5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달말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9.10.27(일) 15:18  |  김수연
  • 대체로 맑고 선선…내일 낮 기온 조금 올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기온은 9에서 14도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7도, 서귀포 20.3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1에서 12도에 머물며 오늘 만큼 쌀쌀하겠고 한라산 정상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1~ 2도 가량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19.10.27(일) 15:14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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