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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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3
  • 만장굴 내부에 빗물 쏟아지는 이유는?
  •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이 비만 많이 내리면 동굴안에 물이 차올라 관람이 통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동안 빗물 유입 원인을 찾기 위한 연구가 진행됐는데요 원인을 찾았다고 합니다. 특히 지하의 독특한 빗물 흐름의 특성까지 확인돼 앞으로 지하수 연구에도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제주에 폭우를 내렸던 태풍 타파와 미탁이 지나간 직후 만장굴의 모습입니다. 동굴 내부 벽면에서 많은 양의 빗물 뿜어져 나옵니다. 같은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인 용천동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만장굴인 경우 비가 많이 내리면 동굴 안에 물이 차올라 관람이 통제되는 일까지 빚어지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동굴 내부에 빗물이 다량으로 유입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한라산연구부가 조사한 결과 용암층 사이의 점토질인 고토양층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하로 스며든 빗물이 용암층 사이에 형성된 고토양층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 위를 마치 하천처럼 흐르다 동굴 내부 균열로 흘러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실제 빗물 유출이 관찰된 만장굴 14개 지점과 용천동굴 5개 지점의 방향이 모두 같았습니다. 특히 과거 동굴주변 시추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토양층의 분포와 기울기 등 지하수의 흐름과의 연관성이 확인됐습니다. <안웅산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박사> "만장굴은 20미터 이상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요 거기서 흘러들어가는 물들의 양상은 실제로 제주도 지하에 흘러가는 물들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앞으로 동굴내부에서 지하로 스며드는 빗물의 양과 패턴 등을 측정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지하수 흐름에 대한 정량적인 데이터 구축 등 제주의 지하수 연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9.10.23(수) 16:51  |  최형석
  • [5시 뉴스] 소비 부진으로 돼지고기 가격 계속 하락
  •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제주산 돼지고기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기준 제주지역 돼지고기 평균 경락 가격은 1킬로그램에 4천 700원으로 지난주보다 500원 하락했습니다. 무엇보다 돼지열병에 대한 불안심리 때문에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이같은 가격 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제주양돈농협 등 관련업계에서 가격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가격회복은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2019.10.23(수) 16:21  |  김수연
  • [5시 뉴스] 아스콘 업체 정제유 외면, 폐유 처리 난항
  • 제주도내 카센터 등에서 발생하는 폐유 처리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카센터 등에서 발생하는 폐유는 도내 한 업체가 사들인 후 정제유로 재활용해 도내 아스콘 업체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아스콘 업체들이 정부의 친환경정책은 물론 효율성 측면에서 정제유 대신 LP가스로 대체하면서 판로난이 막혔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당장 폐유를 처리할 마땅한 방법이 없어 업체와 행정 모두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 2019.10.23(수) 16:20  |  허은진
KCTV News7
02:15
  • CCTV 없는 읍면지역 불법 투기 극성
  • 제주시 읍면 지역 클린하우스가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들로 가득합니다. 비가림막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CCTV 설치율이 30퍼센트에 불과해 무단으로 버리고 가도 단속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마을 안길에 있는 클린하우스입니다. 각종 쓰레기가 분리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버려져있습니다. 배출일이 아닌 재활용 쓰레기도 눈에 띕니다. 클린하우스 안 쪽으로 CCTV가 설치돼 있지만 제 역할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김경임 기자> "이 곳에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CCTV가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 아예 CCTV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가림막도 없이 도로 한쪽에 덩그러니 놓여 있다보니 그야말로 엉망입니다. 음식물을 섞어 버리거나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은 쓰레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큰 길가에 클린하우스가 설치돼 있지만 CCTV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몰래 쓰레기를 가져다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홍옥표 / 인근 주민> "이런 데 했으면 누가 와서 헛딴 거 집어넣는지 알기 쉽지만 그냥 와서 아무 동네에서 와서 집어 넣고 가버리면 어떡해." 제주시 클린하우스 1천 700여개 중 CCTV가 설치된 곳은 8백 여곳. 하지만 그 마저도 동지역에 몰려 있고 읍면 지역은 30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읍면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CCTV를 설치하고 관리해야 하다보니 어려움이 많다는 겁니다. 게다가 기존에 설치된 CCTV는 화질이 나빠 교체까지 이뤄져야 하는 상황. <읍사무소 관계자> "연도 안에 다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이 확보가 안 되다보니까 일단은 심각한 곳부터. 설치 대수가 늘어날 수록 그거에 대한 관리비도 늘어나는거죠." 쓰레기 분리 배출이 미흡해 재활용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읍면지역은 불법 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0.23(수) 16:17  |  김경임
  • [스크린월] 제주공항 쓰레기장 전락
  • 사람 반, 쓰레기 반, 아니 어쩌면 쓰레기 더미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면세점 쇼핑 비닐백입니다. 시청자께서 제보해주신 오늘 제주공항 국제선 대합실의 모습인데요. 제주의 관문이자 얼굴인 공항이 이렇게 소핑백 천지가 된데는 관광객과 보따리상인들이 면세품 인도장에서 물건만 받고 쓰레기를 모두 공항에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발생한 쓰레기의 양만 하루 평균 5톤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 2019.10.23(수) 16:16  |  김다현
  • 악취관리지역 반발 양돈농가 '최종 패소'
  • 제주지역 양돈농가들이 악취관리지역 지정에 반발해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 특별3부는 양돈농가 5곳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악취관리지역 지정 결정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원심 판결에 위법성이 없음에 따라 상고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별도의 심리 없이 기각한 것입니다. 이에따라 악취관리지역 지정 취소 소송은 지난해 3월 첫 소송이 제기된 뒤 약 1년 7개월 만에 양돈농가들의 패소로 마무리됐습니다.
  • 2019.10.23(수) 16:14  |  조승원
  • [5시 뉴스] 제주공항, 면세품 폐기물로 골치
  • 제주국제공항이 중국인 관광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구입한 면세품을 가지고 가면서 포장된 비닐과 박스를 마구잡이로 제주공항에 버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버린 쓰레기 양만 하루 5만톤에 달하고 있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공사는 공항 안팎으로 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해결할 마땅한 대책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 2019.10.23(수) 16:12  |  문수희
KCTV News7
02:17
  • 폐유 재활용 '정제유' 처리 막막
  • 카센터나 차량 공업사 등에서 차량 정비과정에서 폐유가 발생합니다. 이 폐유를 재활용해 발전연료 중 하나인 정제유로 만들 수 있는데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업체들이 연료를 정제유에서 LPG로 전환하다보니 정제유를 소비할 곳이 없어 폐유를 재활용하지 못하고 쌓아둬야 하는 상황 입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 화북공업단지안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카센터나 차량 공업사 등에서 발생한 폐유를 수거해 공장 발전연료인 정제유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보관 탱크 대부분이 가득 찼습니다. <김택 / 폐유재활용업체 대표> “폐기물 보관 능력은 500톤 정도 됩니다. 근데 400톤 정도가 쌓여 있어서 금방 폐윤활유를 수거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것 같습니다.”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유의 90% 가량을 처리하는데 앞으로 수거 자체가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수거하는 폐유의 양은 연간 3천 톤에 달하고 재활용을 통해 매해 2천 5백 톤 가량의 정제유를 생산했습니다. 하지만 환경정책의 일환으로 도로포장 등에 쓰이는 아스콘을 생산하는 도내 회사들 대부분이 LPG로 연료를 전환하며 정제유 소비처가 사라진 상황. 다른 지역으로 보내려 해도 정제유를 사용하던 업체 대부분이 LPG로 전환하는 추세에다 폐유를 해상으로 운송한다는 위험 부담도 존재합니다. 당장 차량정비 관련업계에서는 폐유 처리 걱정이 앞섭니다. <염영식 / OO카센터 팀장> "폐유를 수거해가지 않으면 어디 버릴 곳도 없고 저희 입장에서는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행정 당국에서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발전소에서도 시범적으로 연료를 사용하려고 해도 설비개선이라던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자고 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기 때문에..." 제주에서 발생하는 폐유는 연평균 약 3천 톤. 그동안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는 점에서 폐유 재활용이 발등에 불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10.23(수) 16:09  |  허은진
  • '재밋섬 논란' 무혐의…제주도, 후속방안 고심
  • 제주시 원도심에 있는 재밋섬 부동산 매입과 관련된 논란이 검찰의 무혐의 처분으로 결론나면서 제주도가 후속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민구 의원은 오늘(23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밋섬 부동산 매입이나 소유권 이전 절차가 부적절하다고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는 검찰 판단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된 건물을 매입하지 않을 경우 제주도가 20억 원의 위약금을 내야 하는 만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가칭 타당성검토위원회를 구성한 뒤 전문가와 지역주민,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의회와도 협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2019.10.23(수) 15:57  |  조승원
  • [5시 뉴스] 읍면 클린하우스 CCTV 설치 저조, 불법 투기 만연
  •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제주시 읍면 지역의 클린하우스 주변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1천 700여군데의 클린하우스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은 800군데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마저도 대부분 동지역에 몰려 있고 읍면지역은 비가림막이 설치돼 있지 않아 설치율은 30%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을 섞어 배출하거나 배출일을 지키지 않고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사례가 빈번해 쓰레기 정책이 헛돌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 2019.10.23(수) 15:54  |  김경임
KCTV News7
03:52
  • 해상풍력 기밀 유출 우려…"공감대도 부족"
  •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을 주도하던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돌연 퇴임하면서 사업기밀 유출 우려가 제기된데 이어 대정 해상풍력은 지역주민과 공감대 없이 사업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탄소없는 섬 제주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 사업. 바다 한가운데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제주에서는 한경면 두모리 해안에 민간사업자가 10기를 설치해 운전 중입니다. 현재 행정 절차를 밟고 있는 해상풍력발전 사업도 5군데에 120여 기. 해상풍력발전이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기대 만큼이나 우려도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먼저 구좌읍 한동.평대 해상풍력에 대해서는 사업기밀 유출 우려가 나왔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 주도로 사업자 공모 절차를 앞두고 있는데 최근 퇴임한 공사 사장을 통해 입찰계획이 흘러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임상필 / 제주도의회 의원> "전 에너지공사 사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입에서 나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노희섭 / 제주도 미래전략국장> "그런 위험성은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의원 지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가 계획하고 있는 해상풍력발전 규모는 약 1천 900메가와트. 대정읍 동일리 해역에 추진되는 100메가와트급 사업의 약 20배 규모입니다. 그런데 정작 제주도는 대정읍 1개 마을에서 불거진 어장 피해, 돌고래 서식지 파괴 등의 문제조차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민 공감대 없이 사업을 확장하는 게 가능하겠냐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입니다. <조훈배 / 제주도의회 의원> "첫 시작부터 도지사는 하고자 하는 의욕은 앞서 있고 실무 부서에서는 나 몰라라하고, 사업자한테만 맡겨놓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문경삼 / 제주도 저탄소정책과장> "설명회도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토론회라든지 여러가지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서 해결해나갈 문제라고 인식하면서 추진할 것입니다." 이 밖에 풍력심의 위원들의 발언이 공정성에 어긋난다는 회의록이 공개되기도 하면서 풍력발전 사업을 둘러싼 잡음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10.23(수) 15:28  |  조승원
  • [스크린월] 해상풍력 공감대 부족
  • 한경면에 조성된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입니다. 가동률 99%로 운영을 시작한후 1년 매출액이 2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경의 성공을 토대로 해상풍력단지는 대정읍 동일리와 구좌읍 한동.평대에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열린 도의회 행감에서는 도민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대정의 경우 어장피해와 해양 생태계를 걱정하는 주민 반대로 장소와 지구면적을 대폭 축소해 다시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반대여론이 팽팽합니다. 한동과 평대는 사업 공모를 앞두고 사업을 진행해 온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최근 사임해 사업기밀이 유출될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해상풍력은 2012년 정책 수립 당시 개발목표가 1895MW로 스무개 정도의 풍력단지를 만들어야 가능한 규모입니다. 발전기 10개씩이면 200기, 20개 씩이면 400기를 바다 위에 세워야 하는데 가능한가 하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생태계와 경관보전이냐 친환경에너지냐 어떤 가치가 우선이냐 질문을 받았을 때 도민들은 어떤 대답을 선택할까요? 조승원 기자가 오늘 행감에서 지적된 내용을 보도합니다.
  • 2019.10.23(수) 15:14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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