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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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승용차에 개 묶고 음주운전 5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개를 승용차 뒤에 묶은 채 주행하는가 하면 지난 1월에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이어 5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58%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이미 폭력 전과가 다수 있고 누범기간 중인데도 수차례 범행한 점 등을 고려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10.22(화) 11:44  |  문수희
  • 구름 많고 오후부터 동부·산지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10.22(화) 11:16  |  김경임
  • 모레 글로벌아카데미…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 JDC 글로벌아카데미 10월 강좌가 모레(24일) 오후 2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세미양빌딩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의 '4차산업혁명과 제주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제주가 어떻게 대비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입니다. JDC 글로벌아카데미는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19.10.22(화) 11:07  |  양상현
  •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특별단속
  • 제주특별자치도가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단속대상은 수산물 제조.가공업소와 대형할인매장, 활어판매장, 횟집, 재래시장 등으로 수입산을 원양산 또는 국산으로 둔갑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갈치와 조기류, 옥돔, 고등어, 오징어, 명태 등 6개 대중 수산물을 비롯해 일본에서의 수입이 많은 활방어와 활돔을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 2019.10.22(화) 11:04  |  양상현
KCTV News7
02:39
  • 中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다시 제주로'
  • 제주를 찾는 중국 인센티브 관광객이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사드 이후 단체 인센티브 관광객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는데요. 이같은 회복세를 계기로 제주 관광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천지연 폭포 산책길을 둘러봅니다. 단체 인센티브 관광을 온 중국 회사 직원들입니다. <로훼밍 / 중국인 관광객> "경치가 너무 좋고 사람도 좋습니다. 그리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 제주에 온 이 회사 직원들은 2천 800명. 사드 이후 이렇게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건 처음입니다. 올들어 천명 이상의 대규모 단체 관광객이 벌써 3팀이나 왔는데 인센티브 관광시장이 사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중국 인센티브 관광단은 2016년 20개 팀, 5천 100여 명이 제주를 찾았지만, 사드 사태 이후 급격히 줄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2개팀이 제주를 찾으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원수는 9천 300명으로 사드 이전보다 많습니다. 관계자들은 현재 내년 인센티브 관광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조진훈 / 제주컨벤션뷰로 마케팅팀장> "일단 인센티브 투어 문의나 견적을 받는 것 자체도 두려워했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문의를 주고 있고 연결되는 거 보면 아직까지 금한령이 다 풀렸다고 볼 순 없지만 인센티브 투어 시장은 어느 정도 문이 열렸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드 이후 4분의 수준으로 줄었던 전체 중국인 관광객 수도 올들어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전문가들은 침체됐던 제주 관광이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0.22(화) 10:57  |  김수연
  • 날씨/{모레까지 비 소식...내일 5~30mm}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 소식이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봅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비 소식이 있다는데 비는 얼마나 내릴까요? <1> 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mm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역에 계신분들은 우산 챙겨야겠습니다. 내일도 늦은 오후부터 전 지역에서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성> 오늘 대체로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안전거리를 넉넉히 두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는 19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22도에서 23도선이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8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1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제주남쪽먼바다와 동부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고요. 물결도 높게 이는 상태입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내일에 이어 목요일에도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22(화) 10:53  |  김규리
  • 도내 해수욕장 이용 만족도 다소 높아져
  • 제주도내 해수욕장 이용 만족도가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 여름 해수욕장 이용객 1천 2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3.83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0.18점 높아졌습니다. 다만 탈의나 샤워시설 이용 면에서는 전년보다 낮아 앞으로 시설의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 2019.10.22(화) 10:52  |  양상현
  • 전국 도매시장서 비상품감귤 출하 잇따라 적발
  • 감귤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비상품 감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어 가격형성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감귤유통지도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전국 소비지 도매시장에서 단속에 나선 결과 대과 또는 소과를 출하한 16건의 비상품 유통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선과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절차를 내리고 개인에 대해서는 행재정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 2019.10.22(화) 10:48  |  양상현
  • 제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진단
  • 지은지 15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진단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15년이 경과된 150세대 미만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71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의 균열 여부와 옹벽과 석축, 부대시설의 안전성 여부 등입니다. 제주시는 안전진단 결과 C등급 이하로 판정될 경우 보수.보강을 유도하고 집중관리 건축물로 지정해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9.10.22(화) 10:30  |  최형석
  • 제주 가계대출 잔액 15조 8천억 원 넘어서
  •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15조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8천 29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증가했습니다. 전국 가계대출 증가율이 5.3% 오른 것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기타가계대출은 비은행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9.10.22(화) 09:47  |  김수연
  • 일간지 1022
  • [오프닝] 도내 일간지 기사들 살펴보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처음 1kg에 4천원대로 하락했습니다. 먼저 한라일보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 한라 1면 ... 돈육 지난 18일 거래된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1kg에 4719원. 한 달전에 비해 30%, 전주에 비해서도 8.7% 하락했습니다. 한 달전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확진 후 전국에서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발령 됐을 때 큰 폭의 상승이 있었지만 이후 등락을 거듭하면서 5천원 선이 유지돼 왔습니다. 제주축협은 돼지열병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위축 현상이 시작된 것 같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축협이 수출육가공공장에서 할인행사를 비롯해서 소비촉진에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 한라 3면.... 주차난 (사진) 불법 주차장을 적발해 놓고도 이후 원상복구 등 후속 조치가 소홀해 단속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3년동안 전수조사를 통해 주차장법을 위반한 1837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조사한 부설주차장의 10%를 넘는 곳에서 불법이 확인된 겁니다. 하지만 이후 원상복구명령은 2017년과 올해 각 한 차례, 지난해 두 차례 내리는데 그쳤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건 단 1건 뿐이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사진에서 보듯이 적발된 주차장이 물건을 쌓아둔채 원상복구 요구를 무시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수조사는 주차장 목적대로 사용하도록 해 심각한 주차난을 막자는 취지인데 조사만 해놓고 사후조치가 없다면 또 다른 불법만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 일보 4면.... 볼 일 보기 (사진) 제주시 주요 관문 중 하나인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이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남자화장실의 창문 높이가 성인 눈 높이에 있습니다. 때문에 한 시민은 소변을 보다 바깥에 있던 여성과 눈이 마추쳐 민망했다. 정말 급할 때 아니면 이용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털어놨습니다. 그런가 하면 터미널 입구가 금연구역인데도 흡연하는 모습이 아무런 제지 없이 목격되기도 하고 담배꽁초가 가득합니다. 터미널은 제주에 온 관광객이 처음 찾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제주시 관문의 이미지가 이래서 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 일보 4면.... 불법 건축물 불법 건축물을 세워 놓고 배짱 영업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제주시 연동의 한 음식점은 가건물을 짓고 불을 취급하고 있었는데, 건물이 닥지닥지 붙어 있어 화재시 주변까지 피해를 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렇게 신고나 허가 없이 불법 건축물을 사용하다 적발된 건수는 최근 3년간 860건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원상복구가 이뤄진 곳은 400건에 불과하고, 나머지 절반 이상은 원상복구나 철거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현행 건축법은 가설 건축물을 세우려면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고, 존치 기간 등 기준에 따라 신고후 착공하도록 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행강제금을 내면서 영업을 지속하는 업소들이 있다. 불법 건축물을 철저히 관리해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차단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신보 5면.... 용담해안도로 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제주시 용담해안도로에 벤치와 조형물이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 사진과 함께 싣고 있습니다. 사진은 어제 오전 용담해안도로의 모습인데 벤치는 부서져 있고,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버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바다 풍경을 감상하려던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쓰레기통이 비치되지 않아 일회용 커피, 음료수 캔,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가 널려 있습니다. 관광객들도 카페에서 음료를 사 왔는데 쓰레기통이 없어 버릴 곳이 마땅치 않아 난감하다고 불편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관계자는 부서진 벤치는 정비에 노력하겠고, 다만 쓰레기통은 너무 많은 쓰레기가 버려지고, 음식물까지 배출되면서 부득이 치울 수 밖에 없어.... 스스로 치워 줄 것들 당부하고 있습니다. - 신보 5면... 얼굴 없는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으로 악성 댓글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제주지역도 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찰에 접수된 사이버 명예훼손과 모욕 발생 건수는 569건입니다. 2016년 111건에서 지난해는 21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올해도 174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와 댓글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익명성을 이용해 타인에게 상처주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런 SNS나 게임에서의 악플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상대에게 욕설하거나 근거 없이 비방할 경우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제민 5면.... 친환경농업 제주도의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이 오히려 후퇴하면서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이 급증하는 등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2012년 2700ha에서 지난해는 2100ha로 매해 감소하고 있습니다. 인증 농가 역시 같은 기간 1300가구에서 1000가구로 계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반면 농약판매는 2013년 5100톤에서 지난해는 1만1천톤으로 6년사이 두 배이상 급증했고, 화학비료 판매량도 갑절이상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친환경농업을 육성한다며 소비처를 찾지 못한다는 겁니다. 친환경농산물은 대부분 학교급식에서 사용되는데 학생수 감소로 친환경급식 의존도가 떨어지고 있어 판로 다각화가 시급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 제민 5면.... 주민신고제 (사진) 주민신고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소화전 옆 주.정차 문제가 여전해 화재 발생시 소방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변에 설치된 소화전이 일부 몰지각한 운전자들의 불법 주정차 행위로 무용지물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사진 속은 제주시 도남동 이면도로에 설치된 소화전 주변에 차량들이 주차된 모습입니다. 이런 비슷한 경우는 다른 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소화전 주변에 공간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소방용수 확보가 안되면 골든타임을 놓쳐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불법 주정차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성숙한 시민의식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신문 5면.... 여사에 남고생까지 제주지역 공공기관들이 성불평등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도내 공공기관 4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불평등 용어 사용은 439건이 확인됐습니다. 성별 고정관념이나 편견에 근거한 용어가 가장 많았는데 경력단절 여성, 도우미, 미망인, 미혼모, 여사, 여직원, 요조숙녀 등 37가지고, 성적 대상화에 근거한 용어는 S라인 몸매, 골곡몸매, 몰래 카메라 등 3개가 꼽혔습니다. 연구진은 이 문제 개선을 위해 공공기관과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대표적인 사례를 모아서 온라인이나 SNS 등에 게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2019.10.22(화) 08:07  |  오유진
  • 구름 많고 선선…동부·산간 오후부터 비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동부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밤까지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2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다가 저녁부터 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2019.10.22(화) 07:00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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