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온열질환 피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낮, 비닐하우스 안에서 작물을 다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차광막을 설치해 햇빛을 가리
제주도의회가 오늘(21일)부터 제453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핵심은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입니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예산이 적절하게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인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행정시장에 이어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 선임 절차도 잇따라 시작됐습니다. 새 도정의 인사 철학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사가 이뤄질
얼마 전, 해수욕장 근처에서 돌을 들고 다니며 소란을 피우던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40대 남성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7
  • '공항만 제한' 보전관리 조례 '상정 보류'
  • 보전관리 1등급 지역에 공항과 항만 건설을 제한하는 내용의 보전지역 관리조례 개정안이 도의회 본회의에서 상정 보류됐습니다 . 의원 전체 간담회가 열렸지만 찬반 의견이 팽팽해 김태석 의장이 직권으로 개정안 상정을 보류했는데요, 의회 내부 갈등을 조율 못하고 민감한 현안에 대해 또 다시 책임을 회피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양상현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제372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한 시간 앞두고 의원 전체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홍명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전지역 관리조례' 개정안의 본회의 상정여부를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2공항과 연관돼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다, 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도 찬성 넷, 반대 셋 투표 결과가 보여주듯 의견이 첨예하게 갈렸기 때문입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도 상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유보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면서 치열한 논쟁을 벌였습니다. 결국 보전지역 조례 개정안은 이번 임시회 본회의 안건으로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김태석 도의회 의장이 간담회 논의 끝에 해당 조례안을 직권으로 상정 보류했습니다. 김 의장은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조례안을 발의했던 의원 중 일부도 유보 입장을 보이는 등 의회 내부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의장 직권으로 조례안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장]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 상황에서 의회 내부 갈등을 더 증폭시키는 것은 앞으로 3년 이상 남은 11대 의회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의장이 독단적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유보한 것입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홍명환 의원은 의장의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2공항과 맞물려 조례 개정 취지가 퇴색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홍명환 / 제주도의회 의원] "찬반이 문제가 아니고 장치를 만들자는 취지에는 의원들이 대부분 동의하는데 단지 (2공항) 찬반 프레임으로 와전되다보니 반대하는 의원들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김태석 의장은 의원들과 추후 논의한 뒤 입장을 정리해 조례안 상정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5.22(수) 16:29  |  김용원
KCTV News7
01:56
  • 불법주차 '카파라치' 신고 폭증
  • 시민들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별도의 단속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시민신고제가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데요. 시행한지 한달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신고건수가 벌써 900건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안전신문고 앱에 올라온 불법주차 사진입니다. 소화전을 가린 차량이 1분 간격으로 두번 사진에 찍혔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시민신고제에 따라 현장 단속 없이도 찍힌 증거 사진만으로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수된 신고는 900여 건. 하루 평균 신고건수가 4-5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70% 이상은 실제 과태료 부과가 가능한 적발 건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홍성철/제주시 교통행정과 주차지도팀장> "사진상에 시간과 장소, 차량 번호가 명확해야 저희가 단속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차량 번호가 불분명하거나 장소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들을 유념해서…." 이처럼 신고건수가 대폭 늘어난 이유는 무엇보다 절차가 간소화됐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신고가 가능해졌고 증거사진은 기존의 5분에서 1분 간격으로 2장만 찍으면 됩니다. 신고 대상은 인도와 횡단보도, 소화전 주변과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등에 불법주정차한 차량들입니다. 예상 외의 호응으로 이어지며 불법 주정차가 줄어드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5.22(수) 16:11  |  김수연
KCTV News7
01:57
  • '첫 오존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
  • 오늘 오후 제주지역에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주의보는 발령후 약 4시간만에 해제됐지만 오존은 대기중에 떠 다니는 배출된 오염물질이 햇빛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생기는 2차 오염물질인데요... 인체에 해롭고 미세먼지와 달리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초여름 햇볕이 강렬히 내리 쬡니다.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양산과 마스크로 무장했습니다. 연일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에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며 오존 농도가 높아졌습니다. 오늘(22일) 제주시 노형동 오존 농도는 0.125ppm 수준까지 오르며 제주에선 처음으로 낮 한 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인터뷰 : 김말자/ 제주시 연동> "오존주의보가 미세먼지 그런건가? 잘 모르겠는데...건강에 안 좋다니까 안 좋겠죠." 오존은 대기중에 떠다니는 오염물질이 강한 자외선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2차 오염 물질입니다.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을 수록 농도가 올라갑니다. 고농도 오존에 오랜시간 노출되면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겐 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치명적입니다. 또 강력한 산화력을 가지고 있어 눈과 피부를 자극해 피부염 등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미세먼지와 달리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아 현재로서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만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인터뷰 : 김명찬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대기환경과> "(외부)오염 물질이 넘어와서 강한 자외선을 만나서 추가적으로 오존이 더 생성됐고 제주도의 오존 농도가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에 강한 자외선까지 당분간 이어지면서 오존 농도는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19.05.22(수) 16:03  |  문수희
KCTV News7
01:51
  • 날씨/{내일 오존지수 '나쁨'...낮 최고 29도}
  • 제주 전역에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존이란 대기중에 떠다니는 배출된 오염물질이 햇빛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생기는 2차 오염물질인데요. 인체에 해롭고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외출을 삼가해주는게 좋겠습니다. 내일도 오존 농도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니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더워지겠는데요. 한낮기온이 제주시에서 28도까지 오르고 조천과 남원에서는 2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아직 5월임에도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덩달아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라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에는 북부지역은 19도로 아침에도 다소 덥겠습니다. 반면 안덕 등 일부지역에서는 낮게 출발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여름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인데요. 낮 최고 28도에서 29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우도에서는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m로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초속 7m의 다소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8도로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계속 더 더워질 전망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22(수) 16:00  |  김규리
  • 지방제거술하다 장기손상 의사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2016년 11월 제주시내 병원에서 복부지방제거술을 하다 다른 장기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의사인 42살 송 모 피고인에게 벌금 5백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의료진이 지방제거술에 앞서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자로 하여금 수술동의서를 받았지만 의료 과실에 의한 상해 발생까지 승낙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5.22(수) 15:41  |  문수희
KCTV News7
02:15
  • [뉴스 플러스] ACS - SJA와 닮은꼴?
  •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설 다섯 번째 국제학교 설립을 놓고 찬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앵글로 차이니즈 스쿨, ACS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내년 10월 개교를 목표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130명의 학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국내 운영법인이 민간투자를 받아서 학교를 설립하면 ACS 본교가 들어와서 학교를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석문 교육감은 최근 교육행정질문에서 국제학교 신설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 불허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교조와 제주참여환경연대, 정의당 등도 과실송금을 위한 꼼수라는 등의 이유를 들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주변의 5개 마을 주민들은 영어도시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적지 않다며 계획대로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라고 촉구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요, 국제학교 설립을 둘러싼 이런 갈등, 이번만이 아닙니다. 2017년 세인트존스베리 설립 당시에도 시민.사회단체 등 도내 일각에서는 본교와의 계약내용과 절차 문제 등을 들어서 거세게 반대한 바 있습니다. 2011년 KIS, NLCS Jeju, 2012년 BHA, 2017년 SJA JEJU가 들어서면서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거의 유일하게 궤도에 오른 국제자유도시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이런 성공 뒤에는 4개 학교 평균 학생 충원률이 70%도 안된다는 문제가 숨어 있습니다. 따라서 적정 학교수의 재산정에서부터 '귀족학교' 논란이 부르는 교육격차의 심화, 일부 기획 부동산이 끌어올리는 땅값 폭등의 부작용 등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해결해야할 사안들입니다.
  • 2019.05.22(수) 14:46  |  오유진
KCTV News7
01:27
  • 조례안 상정 보류...찬반 갈등만 불러
  • 김용원 기자 리포트 이어서 제주도의회 본회의 개회를 앞두고 의회 정문에서는 제2공항 찬반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가졌습니다. 찬성단체는 홍명환 의원의 보전지역관리조례 개정안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반대단체는 본회의에 정상적으로 상정해 의결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입니다. 의원들간에도 전날 상임위원회에서 4대3의 투표 결과가 보여주 듯 찬반 시각이 팽팽했습니다. 제주도 역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재의를 요구하겠다는 강경입장 이었습니다. 만약 재의를 요구하면 의회는 본회의를 열어 3분의 2 찬성을 이끌어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자동폐기 됩니다. 도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제역할을 했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의회 내부의 갈등을 조율하지 못하고 민감한 현안에 대해 또 다시 책임을 회피했기 때문입니다. 현안에 대해 단호한 결정을 내리라며 집행부를 압박하곤 하지만 정작 스스로 판단을 내려야할 때는 일단 피하고 보는 전략을 쓰며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표결로 가부는 결정하는 것이고 자기 소신에 대해 책임을 지는게 정치인의 자세입니다. 신중을 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회 본연의 임무를 저버리고 눈치만 보고 있는 건 아닌지 아쉬움이 남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5.22(수) 14:42  |  양상현
KCTV News7
02:00
  • 중학생 교복비 지원...내년 고교까지
  • 무상 교복 정책이 올해 중학교 신입생부터 소급 적용돼 시행됩니다. 올해는 이미 교복을 구입한 만큼 현금으로 대체하고 내년에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확대해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무상교복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중학교 신입생에게, 내년에는 중학교 신입생은 물론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혜택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이들에게는 동복과 하복이 지원됩니다. 국공립 학교는 물론 사립학교와 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가 대상입니다. 단 교복이 없는 학교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녹취 이강식 / 제주도교육청 안전복지과장 ] "학교가 주관 구매하는 방식으로 구매하고 이것을 학생들에게 현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무상교복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학교별로 공개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하는 학교 주관 구매 제도를 통해 진행됩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 1만 4천여명에게 지원하는 교복비는 한해 4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는 중학교 신입생에게만 소급 적용하며 이미 교복을 구입한 만큼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다음달까지 현금 35만원이 입금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당초 내년부터 무상교복정책을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도의회에서 올해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분을 추가 편성하며 이같은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녹취 이강식 / 제주도교육청 안전복지과장 ] "이미 중학교 신입생들이 교복을 구입한 상황이어서 올해는 한시적으로 현금으로 지급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무상교복을 지원하거나 추진중인 교육청은 부산과 인천, 세종시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0군데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5.22(수) 14:38  |  이정훈
  • 한림·삼도·함덕 행복주택 경쟁률 6대1
  • 제주도개발공사에서 추진하는 한림과 삼도1동, 함덕지역의 행복주택 입주자 평균 경쟁률이 6.1대1를 기록했습니다. 세부내용을 보면 한림지역의 경우 16세대 모집에 52세대가 지원했고 3세대를 추가모집을 한 삼도1동과 함덕지역의 경우 각각 39세대와 43세대가 입주를 신청했습니다. 첫 입주자를 모집한 한림 행복주택은 오는 8월 중 당첨자와 예비입주자를 발표하고 입주는 하반기부터 이뤄질 예정입니다.
  • 2019.05.22(수) 14:22  |  양상현
  • 제2공항 기본계획 도민공청회 내일 열려
  • 제주도의 제2공항 기본계획 반영과제에 따른 도민 공청회가 내일(23일) 오후 2시부터 제주도체육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국토연구원과 기본계획 용역을 맡은 포스코 컨소시움, 제주도, 국토부 관계자 들이 참석해 도민들에게 2공항 기본계획 주요 반영 과제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18일까지 도민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 2019.05.22(수) 13:37  |  김용원
  • 라온프라이빗 입주민­사업자 갈등
  • 제주시 한림읍 라온프라이빗타운 입주민들이 라온레저에 대한 관광사업자 등록을 취소하라며 제주시청에 몰려와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라온레저가 별장형 타운하우스를 콘도로 위장해 불법분양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입주민들의 공동관리비 일부가 라온레저의 호텔 운영비로 쓰였지만 제대로 반환받지 못했다며 관광진흥법시행령을 위반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19.05.22(수) 11:57  |  김수연
  • 관광공사, 6월 제주관광 10선 선정
  • 제주관광공사가 6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인 밭담을 끼고 있는 한림읍 동명리 마을을 비롯해 여름철 제주에서 즐길만한 액티비티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옛 임도를 활용해 조성한 삼다수 숲길과 한라산 중턱의 이승이 오름 등 제주의 초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 등이 포함됐습니다.
  • 2019.05.22(수) 10:46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