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마약 성분을 지닌 양귀비가 제주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해경이 개화시기에 맞춰 집중단속을 벌였는데, 최근 4년 사이 가장 많은 양을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잡초가 무성히
효성 해링턴 아파트 사업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오영훈 전 도지사 보좌진에 이어 현역 국회의원으로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효성 해링턴 피해자 대책위가 시행사 대표와 문대림 국회의원을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출범 한 달여 만에 100개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옮기기 위한 실천계획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7대 전략과제 아래 세부 이행계획을 마련해 오는 10월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인데요. 하지만 전임 도정
극심한 가뭄 속에서 제주 동부지역 당근 파종률이 70%를 넘어섰습니다. 지난 주말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가뭄을 해갈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파종을 마친 농가들은 이제 물주기에 집중하며 가뭄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4·3 추념일 지방공휴일 확정 환영 잇따라
  • 4.3 희생자 추념일의 지방공휴일 확정과 관련해 환영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정부 결정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동력을 마련한 것이며 제주는 분권과 자치의 시대정신을 앞장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태석 의장을 비롯한 제주도의회 의원들도 도의회가 제정한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것은 지방 스스로 필요한 결정을 내렸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4.3 해결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8.07.04(수) 17:01  |  양상현
  • 김녕 32.4도 '후텁지근'…내일 아침 비
  • 태풍이 지나간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후텁지근 했습니다. 구좌읍 김녕리가 32.4도까지 올랐고, 그 밖의 지역도 30도 안팎을 보이며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아침부터 10mm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8.07.04(수) 16:50  |  이다은
  • 제주도교육감 취임 행사 9일 개최
  • 태풍 '쁘라쁘룬' 북상으로 연기됐던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취임행사가 오는 9일 열립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육감은 오는 9일 배우자 송여옥 여사와 도내 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며 취임 행사를 시작합니다. 이어 이 교육감은 서귀포 충혼묘지에서 참배 뒤 오전 11시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점심시간에는 애월고등학교를 찾아 직접 급식 배식에 나서고 오후에는 제주도교육청 팀장 이상 직원들과 만찬을 이어갑니다.
  • 2018.07.04(수) 16:48  |  이정훈
KCTV News7
02:32
  • 줄줄 새는 농업용수
  • 최근 KCTV는 농업용수 불법 전용 실태와 허술한 관리 문제를 잇따라 보도해 드렸는데요. 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도내 곳곳에서 농업용수 관로가 터져 물이 줄줄 새고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수 개월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해안도로 한쪽에서 농업용수가 줄줄 새어나옵니다. 아스팔트를 흥건히 적시고도 맞은 편 도로까지 60미터 남짓 흘러갑니다. 매설된 농업용수 관로가 파손돼 이렇게 매일 물이 새고 있는 겁니다. <인터뷰 : 심재룡 / 애월읍 신엄리> "한 세 달 정도 됐어요. 계속 그렇게 찔찔 새고 하더라고. 농업용수지만 그냥 흘러내리는 게 누가 관심 갖는 사람들이 없어 버리니까…." 농업용수를 관리하는 마을 조직인 수리계는 지난달 터진 관로를 찾기 위해 도로 일부를 뜯어냈지만, 누수 지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브릿지 : 변미루> "여기는 옛 농로가 확장된 아스팔트 도롭니다. 도로 한 가운데 이렇게 갈라진 틈으로 농업용수가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옆 마을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농업용수가 마치 수돗물처럼 땅에서 솟아오릅니다. 이곳은 지난해도 관로가 터져 한 차례 보수 공사가 이뤄진 곳입니다. <인터뷰 : 강대봉 / 애월읍 고성리> "이게 새는 지가 1년 넘어요. 오래 돼요. 겨울 되면 (미끄럼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여기 커브 있잖아요.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에요." 이렇게 오래된 관로가 터지면서 아까운 농업용수가 낭비되고 있지만, 관리는 엉망입니다. 관로 위치도가 정확하지 않아 누수 탐지를 해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마을 이장과 총무 1~2명이 농업용수 업무 전반을 도맡고 있어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박수철 / 애월읍 신엄리장> "(관로 파손과) 관련된 보수 예산이라든가 업체 인력 부족 등으로 제때 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퍼체인지 담당 관청에서 근본적으로 대책을 세워주는 게 필요하다고…." 조례에 따라 수리계 전반을 관리해야 할 행정당국은 실태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제주시 관계자> "누수되는 곳은 각 수리계에서 즉시즉시 고치는데…. 그게 농업용수인지 일반 상수도인지 용천수인지 어떻게 알아요?" 제주의 생명수인 지하수가 허술하기만 한 관리 속에서 오늘도 허무하게 낭비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7.04(수) 16:39  |  변미루
KCTV News7
02:14
  • 날씨/{내일 낮에 가끔 비…오늘만큼 기온 오르지 않아}
  • 하루아침 사이에 날씨가 달라졌습니다. 모처럼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을 보였는데요. 기온도 쭉 올라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내일은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예상 강수량은 최대 10mm로, 많은 양은 아니겠습니다. 내일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구름도 많아 햇빛을 가려줘 낮 기온이 오늘 만큼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고요. 종일 우중충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오늘만큼 기온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성산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낮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23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26~27도를 보이겠고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고요.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차량운행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거의 없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주말까지는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기도 하겠지만 일요일부터는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9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8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7.04(수) 16:38  |  이다은
KCTV News7
02:56
  • 화북공업단지 이전?…논란
  • 화북공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으로 산업단지 이전 계획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봉개동 주민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고 제주도는 올해말까지 관련 용역을 실시해 정책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오는 2025년 제주도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되는 화북공업단지. 주거지역이 된다고 해서 공장들이 모두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입주기업 사이에선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화북이 공업단지로서의 기능을 잃게되면 사업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보는 겁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 공업단지내 100여개 업체들이 위원회를 결성해 본격적인 이주 움직임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주된 사업내용은 현재 사용기한이 끝난 봉개동매립장 일대로 산업단지를 옮긴다는 겁니다. 이에 봉개동 지역 주민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 <전화인터뷰 : 봉개동 주민> "소음이나 먼지라든가 각종 차량들이 많이 다니겠죠. 왜 그걸 이설해요 좋은 거면…. 안 좋으니까 옮기는 거 아니겠어요? ------수퍼체인지-------------- 동회천 마을에서는 임시총회를 7월 안에 열어서 이걸 어떻게 할 건지…." 이런 상황에 해당 업체가 지역주민과의 상의도 없이 사업내용을 구체화해나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년동안 이주를 희망하는 100여개 업체가 실수요자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금도 20-30개 업체를 추가 모집하는 중입니다. 이에 제주도는 아직 산업단지가 지정되지도 않은 상황이라며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이창민/제주도 도시재생과> "토지소유권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업 신청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불확실한 계획을 갖고 도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그런 혼란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면, 공업단지 측은 단순히 업체들의 실수요를 확인하는 것 뿐이라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전화인터뷰 :화북공업지역 이주업체운영위원회 관계자>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이런 업체들이 올 건지 말 건지 몇 평이 필요한지 그게 승인 서류의 기본입니다. 수요자 협약서를 안 가져가면 승인 자체도 신청도 못합니다." ------C.G in --------------------------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가장 관건이 되는 사항은 해당부지의 토지소유권을 반 이상 확보하는 것인데 현재 이들 업체는 봉개동매립장 일대 50% 이상이 국공유지라는 점을 들어 사업 추진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C.G-------------------------- 제주도는 업체의 주장일 뿐이라며 올해말까지 산업입지 수급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정책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7.04(수) 16:27  |  김수연
KCTV News7
02:38
  • 제주공항 4·3유해발굴 재개
  • 제주4.3희생자 유족들의 숙원이었던 제주공항 유해발굴 사업이 다음주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도와 공항공사, 제주지방항공청이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남북활주로도 당분간 폐쇄하기로 하면서 유해발굴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4.3당시 제주국제공항에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는 800여 구. 군법회의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거나 북부와 남부 예비검속으로 인한 희생자들입니다. 유해 380여 구를 찾아냈던 지난 2007년과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제주공항에서 유해발굴이 본격적으로 재개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제주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4.3평화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지금이라도 유해를 발굴하고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서 유족들의 한을 조금이나마 더 풀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유해발굴 사업은 오는 10일 제주공항에서 개토제를 시작으로 발굴 기관이 선정되는 이달 중순부터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유족들의 증언과 특수장비 탐사 결과를 근거로 유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3개 지점, 9천여 제곱미터가 발굴 대상입니다. 활주로 위에 4~5미터 가량 덮여 있는 두터운 층을 걷어낸 뒤, 유해가 묻혀 있는 구덩이를 찾는 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지난 발굴작업에서 유해가 발견됐던 남북활주로는 이번에도 폐쇄됩니다. 1년에 2%만 활용될 정도로 항공기 이.착륙이 미미하지만 유해발굴 기간에는 폐쇄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 장만희 / 국토교통부 제주지방항공청장 > (활주로 폐쇄)로 인해서 사업 기간 중에 공항 운영상 일정 부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 /// 체제를 유지한다면 항공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원활한 유해발굴 작업도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제주공항에서 10년 만에 재개되는 유해발굴 사업인 만큼 유족들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 양윤경 / 제주4·3희생자 유족회장 > 다 함께 힘을 모아서 진행시켜 나간다면 의미 있는 성과, 기대하는 성과가 반드시 나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제주공항뿐 아니라 조천읍 선흘리와 북촌리, 대정읍 구억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유해발굴 사업을 통해 4.3의 숨겨진 어둠이 빛을 보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7.04(수) 16:18  |  조승원
KCTV News7
01:56
  • 제주코리아오픈 2주 앞으로
  • 사상 처음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까지 40여 개국에서 천명 이상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준비도 순조롭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18일 개막하는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 준비가 순항하고 있습니다. 대회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세계태권도연맹에 가입한 2백여 국가에 초청장을 발송했습니다. 지난 2일까지 40여 국에서 천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접수가 오는 7일 마감되는 것을 감안하면 당초 목표였던 해외 선수단 유치 규모이 천2백여을 훌쩍 뛰어넘을 전망입니다. [ 녹취 문성규 / 제주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 ] "우리가 당초 목표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나라에서 등록이 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통역과 대회 안내 등의 역할을 담당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현재까지 백여 명이 신청한 상태입니다.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동안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사상 처음 제주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올림픽 출전 포인트가 주어져 세계 각국 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인터뷰 이상헌 /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부장 ] "제주코리아오픈대회는 G2 20점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리우올림픽 끝나고 도쿄올림픽에 대비하는 모든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서 20점을 부여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조직위원회는 참가선수단이 다음주부터 본격 제주에 도착할 예정이어서 대회분위기도 차츰 고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7.04(수) 16:07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0705
  • 1. <공연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2018 삼다공원 야간콘서트가 내일(6일) 저녁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콘서트에는 '고등래퍼2'의 우승자 래퍼 '김하온'과 '식케이', '우디고차일드'가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7월 6일 오후 8시 장소 : 삼다공원) 2. <공연 '제18회 제주늘푸른음악회'> 제18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오는 15일 저녁 7시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주어로 쓰여진 '시'를 소재로 창작곡과 합창곡, 기성곡 등을 선보입니다. (일시 : 7월 15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도문예회관) 3. <전시 '무명 추보배 산수화전'> 시·청각의 80% 이상을 잃고 뇌장애와 하반신 마비 증세를 갖고 있는 무명 추보배 화백이 모레(7일)까지 첫 개인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가 장애를 극복하고 그려낸 산수화가 선보입니다. (기간 : 7월 7일까지 장소 : KBS제주방송총국) 4. <전시 '이방인'> 초계미술관이 제8회 초계청년미술상의 수상자인 고윤식 작가의 초대전을 엽니다. 고윤식 작가의 전시회는 오늘(5일)까지 진행되며, 이방인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 초계미술관) 5. <전시 '탐나 · 서정'> 윤인자 작가의 초대전으로 <탐나 · 서정>전이 오늘(5일)까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현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윤 작가는 캔버스의 뒷면을 이용해 그린 제주의 풍경화를 선보입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 현인갤러리)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7.04(수) 14:41  |  정예지
  • 상품권 중고거래 1억 원대 사기 30대 구속
  •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백화점 상품권 등을 싸게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50여 명으로부터 무려 1억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는 피해자들로부터 대량구매를 유도해 선입금을 받고 물품을 주지 않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한 씨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같은 범죄로 처벌을 받았으며 범죄 수익금은 대부분 도박 자금으로 탕진한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 2018.07.04(수) 12:40  |  나종훈
  • 아파트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제주시 이도 2동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내부 10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집 안 제습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8.07.04(수) 12:38  |  문수희
  • 버스 기다리는 초등생 강제 추행 5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지난해 7월 서귀포시 중문동 모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만큼 죄질이 좋지 못하고 과거에도 같은 전과가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7.04(수) 11:58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