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4.9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27.4도, 성산 28.3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된 제주시 북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분간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이 26도 안팎, 낮 기온은 28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해 덥겠고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산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강정마을회, "멧부리 수면 원상복구하라"
  •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 공사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 강정마을회가 마을 제사 전까지 멧부리 공유수면을 원상복구 하라고 해군에 촉구했습니다. 마을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1일 마을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내야 하는 만큼 멧부리 제단의 원상회복이 필요하지만 해군은 1월중으로 하겠다며 느긋한 대답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을과 함께 상생하겠다는 해군은 각종 법을 초월해 주민 위에 군림하려 한다며 공사 마무리 시점에서도 환경파괴를 책임지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면제공 : 강정마을회> 멧부리 공유수면 사진 5장.
  • 2015.12.21(월)  |  나종훈
  • 원지사, "적법절차 거친 영리병원 불허는 곤란"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최근 복지부 승인을 받은 외국 투자개방형 병원, 즉 영리병원 확대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제주도 영리병원은 47개 병상의 작은 규모로 시작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고급 체류형 휴양관광으로 갈 수 있도록 효과를 살려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법한 승인과 심의를 거친 상황에서 영리병원을 불허하는 것은 행정의 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말하고, 국내 자본이 돈벌이를 목적으로 외국인 투자병원의 형태를 빌어 도내에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보건복지부에 제주도 영리병원 설립 승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2015.12.21(월)  |  김용원
  • 농업법인 '편법' 운영…단속은 '글쎄'
  • 도내 농업회사법인들의 편법행위가 도를 넘었습니다. 부동산 매매와 건축업, 여행업 등 영농활동과는 무관한 목적의 사업으로 설립등기를 하는가 하면, 각종 세금을 감면받고도 장기간 경작을 하지 않거나 토지를 매각한 사례도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위반 법인에 대한 제재수단이 약해 단속의 실효성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성산읍 일대 농지를 분할해 판매했다가 매수인과 갈등을 빚은 농업회사법인. 영농활동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지만, 농사와는 무관한 토지분할과 부동산 매매거래가 화근이 됐습니다. 이렇게 당초 목적과는 다르게 편법 운영을 한 농업회사법인들이 당국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12년부터 올해 까지 농업회사법인 320여 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74%인 2백여 개소가 목적외 사업으로 등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건설과 여행업, 숙박업, 종교시설 등 농업회사법인 성격과는 전혀 다른 업종으로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터뷰:이우철/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정과장> "이번에 조사한 것은 그동안 농업법인들이 법률이 정하고 있는 이외의 사업들을 하고 있어 가지고..." 제주도는 또 토지 270여 필지에 대해 장기간 경작을 하지않고 방치한 회사법인 110여 개소에 대해 농지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하지만, 위반 사업장에 대한 제재수단이 약해 실제 단속의 효율은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적외 사업법인의 경우 적발되더라도 당초 목적대로 등기를 변경하면 별 다른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특히 폐업 법인은 세금 추징이 어렵다는 점을 노려 의도적으로 법인 문을 닫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농지기능강화 방침 발표 이후 대대적인 실태조사에 들어갔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5.12.21(월)  |  김용원
  • 달라진 서귀포의료원, 거점병원 '우뚝'
  •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비교했을 때 산남지역에서 열악한 분야를 꼽으라면 의료혜택, 의료시설이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서귀포의료원이 응급실에 전문의를 상시 배치하고 심뇌혈관센터와 신생아 분만실을 운영하는 등 산남지역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의료원 응급실에 80대 할머니가 실려옵니다. 의료진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환자의 상태를 살핍니다. 혈압이 낮고 의식도 또렷하지 않은 위중한 상태. <이펙트> 간간이 대화되는 정도였고 오늘은 아예 안되는 상황이죠? 당뇨 있으시죠? 촌각을 다투는 환자에게는 일분 일초가 아쉬운 만큼, 높은 수준의 의료진이 요구되는 곳이 응급실이기도 합니다. 서귀포의료원은 전문의 7명을 배치해 3교대로 응급환자를 받고 있습니다. 인턴이나 레지던트 같은 수련의가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일부 종합병원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 김태근 /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 인턴이나 레지던트 등의 수련의 인력을 진료 일선에서 배제하고 환자가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24시간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는 ///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급환자 가운데서도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이면 흔히 발생하는 것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같은 관상동맥질환입니다. 신속한 치료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골든타임은 약 1시간 정도. 서귀포지역에서 발생한 환자를 제주시 종합병원으로 이송할 경우 치료가 늦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심뇌혈관센터는 산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서귀포의료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권범준 / 서귀포의료원 심뇌혈관센터장 >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이 1시간 반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한데 서귀포지역안에 심뇌혈관센터가 개설되면서 /// 골든타임 안에 치료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서귀포지역은 인구가 17만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신생아 분만이나 산후조리를 돕는 임신출산 의료시설이 열악한 실정입니다. 때문의 일부 임산부의 경우 제주시로 원정 출산까지 떠나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서귀포의료원 분만산부인과 신생아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14명의 의료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안전한 출산을 돕고 있습니다. 제주시까지 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출산을 할 수 있는 만큼, 임산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정혜란 / 서귀포시 서홍동 > 친정이랑 시댁이 다 서귀포에 계셔서 이쪽으로 편하게 왔고요. 바뀐 후로 많이 깨끗해지고 직원들의 친절도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서귀포의료원은 이 밖에도 보건복지부로부터 오는 2019년까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5.12.21(월)  |  조승원
  • [제주는 안전한가] (1)입국불허·무단이탈 급증
  • 전세계적으로 각종 테러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2년부터 무사증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이를 악용해 국내 다른지방으로 잠임하는 통로, 즉 합법적으로 거쳐가는 지역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입국이 불어되는 경우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이 마련한 국제자유도시, 제주는 안전한가 기획뉴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무사증 입국의 이면을 취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02년 도입된 무사증 입국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불법 입국을 시도하는 외국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 c.g in ######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입국불허자 수는 6천 600여 명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5배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 ####### c.g out ###### 중국인이 대부분이지만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인도, 몽돌 등 출신국가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무사증 제도로 인해 제주도가 외국인의 불법체류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c.g in ###### 올들어 지난달까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다른지역으로 몰래 잠입하거나 체류기간이 지난 외국인은 3천700명이 넘습니다. 이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 c.g out ###### 반면 적발된 외국인은 1천200여 명에 불과해 절반에도 미치치 못하고 있습니다. 무단이탈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조직화되고 있어 국제 범죄나 테러리스트 등의 입국 통로로 악용될 개연성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를 찾는 외국인들이 하루 만명에 이르면서 출입국 관리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과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운 국제자유도시를 추구하고 있는 제주. <클로징:최형석 기자> 외국인 관광객 유치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앞서 제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보다 효과적인 출입국 관리체계가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5.12.21(월)  |  최형석
  • 모레 다시 ‘비’…당분간 추위는 없어
  • 제주지방은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지만 모레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내일까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후 모레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다시 비가 시작돼 목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되며 별다른 추위는 없겠습니다. 겨울의 네 번째 절기, 동지인 내일은 구름많다가 점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기온 13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중산간이상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낄 걸로 예보돼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5.12.21(월)  |  이소정
  • 날씨/절기 동지 '흐림', 모레 다시 '비'…당분간 추위 없어
  • 하늘은 흐렸지만 추위는 없었습니다. 남부지역쪽으로는 초가을 날씨 같이 비교적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이같은 날씨는 주말부터 영향을 준 기압골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쪽기류가 유입이 됐기 때문입니다. 내일도 다시 한 번 기압골이 다가오겠습니다. 따라서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이렇다할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중산간 이상지역으로 안개가 짙게 낄걸로 예보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몰려온 잿빛구름은 모레부터 비를 뿌리겠고요. 목요일 오전에 그칠 전망입니다. 연말에 성탄절까지 껴있어 각종 행사들 많을 텐데요. 징검다리 비날씨에 비가 그친 후 추위도 찾아올 걸로 예상돼 기상정보 계속해서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겨울의 네 번째 절기 동지인데요. 날씨 자세히 알아볼게요.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구름많다가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떨어지지 않아 크게 춥지는 않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오늘과 같은 날씨 유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15에서 17도 분포 예상됩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도 바깥활동 하는데 지장 없겠습니다. 아침기온 6에서 8도, 낮기온은 15도 내외로 아침기온은 다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하늘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별다른 추위는 없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체감기온 떨어뜨리며 추울 테니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시고요. 산행 보호 장비들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오후부터 차차 잿빛구름이 몰려오겠습니다. 낮 기온은 12에서 16도로 대체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내일도 전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골프장날씨> 제주 도내 골프장 기온은 15도 안팎에 바람도 그리 강하지 않아서 라운딩하기에 날씨는 무난하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시 비가 내리겠고요. 비가 그친 후에는 성탄절부터 주말까지 겨울추위도 찾아올 전망입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7시 34분 해지는 시각은 5시 30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5.12.21(월)  |  이소정
  • 차귀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76km해상에서 불법조업 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조기 등 21톤을 어획하고도 조업일지에는 11톤만 기재하는 등 일지를 축소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불법조업을 하다 제주해경서에 적발된 중국어선은 모두 105척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 2015.12.21(월)  |  나종훈
  • 제주대 수시모집 ↑…고입에 영향 주나?
  • 제주대학교가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수시모집 비율을 올해보다 크게 늘렸습니다.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졸업생 절반 이상이 제주대학교와 제주국제대에 진학하는 상황에서 제주 고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제주시 평준화지역 고입 경쟁률은 여전히 치열했습니다. 지난해보다 선발 인원을 2백명 이상 늘렸지만 지원자가 몰리며 127명이 탈락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반면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는 모집 정원을 줄여도 128명이나 미달됐습니다. 평준화 일반고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제주대학교가 신입생 선발 방식을 바꿔 제주 고입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제주대의 2016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비율은 30.2%. 전국대학 평균의 절반수준으로 고교정상화를 외치는 정부정책에 역행한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내년부터 수시 비율을 크게 올렸습니다. [전화녹취 제주대학교 관계자 ] "2017학년도에는 45.9%를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고요. 아마 점차적으로 늘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제주대 입학생 가운데 다른지방 고교출신 학생 비율은 20.1% 사실상 제주고교 출신 신입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이런 가운데 제주대가 내년부터 신입생 절반을 수시로 선발하면서 제주도내 고교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읍,면지역 일반고교들은 내신성적 등에서 관리가 유리해 수시 비중 확대를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종식 / 세화고 교장 ] "학생부종합전형이 구체적으로 나와야겠지만 읍,면지역의 내신이 좋은 학생이 유리하지 않을까... 읍,면학생들에게 좋은 혜택일 것 같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내신보다 수능 중심의 정시 지원 경향이 뚜렷한 제주시 평준화지역 8개 고교는 내심 못마땅해하고 있습니다. 비평준화 읍,면지역 일반고등학교에 밀려 제주대 입학문이 좁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녹취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관계자] "수시는 주로 내신으로 뽑는 것이기 때문에 읍,면고교는 유리하고 시내 고교는 불리하거든요. 수시 비중이 높으면 들어가기 힘듭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제주대가 여전히 높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내세우고 학교장 추천 등 지역 균형 인재 선발에 인색하면서 읍,면지역 일반고 수험생들에게는 여전히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졸업생 절반 이상이 제주대학교와 제주국제대에 진학하는 상황에서 국립대인 제주대학교의 신입생 선발 방식 변화가 제주 고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5.12.21(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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