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강정크루즈터미널 내년부터 위탁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25 17:19

제주도가 내년부터
서귀포항 강정크루즈터미널을
제주항 연안 국제여객터미널과 통합해 위탁 운영합니다.

현재 터미널은 운영비 절감을 위해
전기와 수도를 제외한
특수경비와 보안,
환경미화 업무를 모두 중단하고 공무원도 철수 시켰습니다.

강정크루즈터미널의 올해 적자 예상액은 19억 원으로
제주도는 추후 공모 절차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해
내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운영을 맡길 계획입니다.

지난 2018년 문을 연 강정크루즈터미널은
개장 이후 지금까지 단 2대의 크루즈가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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