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제주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제주도민회가 신년인사회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렸습니다.
강성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제주에선 오영훈 도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4.3 인사 등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제주도민회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도 제주와 도민회 화합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고 오영훈 지사는 고향사랑기부금 106억 원 달성에
큰 도움을 준 도민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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