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터리 업체 황산 누출 사고, 안전 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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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용담동 자동차 배터리 취급 업소에서
황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이
화학차와 특수구조대를 투입해
지하 1층에서 고체화된 황산 10리터를 수거해 밀봉했고
잔여물도 제거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업체 관계자가 지하에 내려갔더니 황산 용기가 넘어져 있었고
황산이 바닥에 흘러 굳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소방은 제주도 환경관리과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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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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