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양지공원 추모객 급증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특별관리대책을 가동합니다.
이 기간 봉안시설 내 제례실을 한시적으로 폐쇄하고
추모 시간을 단축합니다.
실내 음식물 반입도 전면 금지되며
특히 추모객이 가장 많이 찾는
설 당일인 17일에는 화장로 가동을 일시 중단합니다.
이와함께 양지공원 진입 구간 교통통제와
주차 안내 등 근무 인력을 증원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